훌쩍 떠나는 드라이브 전국 일주 - 전국 드라이브 길 45 & 코스 옆 차박 명소 수록
김송은.윤현철 지음 / 용감한까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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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는 드라이브 전국 일주

 

 

김송은, 윤현철 님의 훌쩍 떠나는 드라이브 전국 일주는 가슴 답답한 날, 또는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지도가 돼 줄 책이에요.

사실 여행 한 번 가려면 숙소 예약부터 짐 싸기까지 할 일이 태산이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운전할 수 있다면 이미 준비는 끝났다!’고 말해요.

 

 

이 책은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로그아웃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전국 45가지 드라이브 코스를 제안해요.

맞춤형 코스

조용히 사색하기 좋은 길부터 스트레스를 날려줄 샤우팅 코스까지, 그날의 내 무드(Mood)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요.

알찬 정보

단순히 길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차를 세웠을 때 놓치면 아쉬운 인기 명소, 로컬 맛집, 감성 카페를 정성스레 골라 담았더라고요.

자유로운 여행

타인의 시선이나 빽빽한 일정에 쫓기는 관광이 아닌, 내가 멈추고 싶은 곳이 곧 목적지가 되는 진짜 여행을 가이드해 준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행의 정의가 바뀌는 기분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유명한 랜드마크에 도착해야 여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운전대를 잡고 창밖 풍경을 보는 그 순간부터 이미 여행이 시작되었다고 다독여주거든요.

특히 잠시 정차하는 장소가 아니라 가슴에 머무는 장소가 된다는 표현이 참 좋았어요.

차창을 내렸을 때 느껴지는 낯선 동네의 공기, 우연히 발견한 햇살 맛집...

그런 사소한 행복들이 모여 지친 일상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된다는 걸 다시금 느꼈답니다.

준비가 완벽하지 않아도, 차 키 하나만 있다면 언제든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번아웃 직전의 직장인

, 다 때려치우고 싶다!’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올 때

계획 세우기 귀찮은 귀차니스트

그냥 책 하나 들고 시동만 걸고 싶은 분들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 분

차 안에서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고 온전히 나를 마주하고 싶은 분들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를 고민 중인 커플들까지!

 

 

오늘따라 유난히 창밖 햇살이 예뻐 보이지 않나요?

그렇다면 고민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시동을 걸어보세요.

여러분이 달리는 그 모든 길이 최고의 여행지가 될 거예요.

오늘도 여러분의 하루가 기분 좋은 드라이브처럼 매끄럽기를 바랄게요.

 

 

😍 단단한맘&킴히 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용감한까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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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근력
짐 머피 지음, 지여울 옮김 / 윌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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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근력

 

 

짐 머피의 내면 근력은 전 세계 27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수많은 사람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된, 내 삶의 판도를 바꿔줄 인생 책이에요.

단순히 하면 된다는 식의 뻔한 자기계발서에 지치셨나요?

그렇다면 이 책이 완벽한 해답이 될 거예요.

 

 

이 책의 저자 짐 머피는 평범한 작가가 아니에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세계 정상급 프로 선수들의 멘탈을 관리하며 그들을 다시 승리자로 만들어낸 멘탈 마스터.

책의 핵심은 명확해요.

외적인 성취(, 지위, 명예)는 단단한 내면 근력에서 피어나는 꽃일 뿐이다라는 것이죠.

잠재력을 현실로 만드는 힘

저자는 인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실제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재능보다 '정신력''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실전 중심의 코칭

NBA, NFL 선수들이 경기 중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평정심을 되찾는지, 슬럼프에 빠진 선수가 어떻게 다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는지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죠.

자기 삶의 주인 되기

외부 환경이나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감정을 통제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머리를 맞은 듯한 느낌을 받은 부분은 내면 근력(Inner Strength)’이라는 단어 그 자체였어요.

보통 우리는 멘탈이 좋다혹은 나쁘다라고 형용사로 표현하곤 하죠.

하지만 저자는 이를 근력’, 즉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는 명사로 정의해요.

 

 

슬럼프는 실력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마음의 근육이 피로해진 상태일 뿐이다!’

 

 

특히 NFL 스타 A.J. 브라운 선수가 경기 도중 벤치에서 이 책을 읽는 모습이 포착되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선수가 찾은 것이 기술 교본이 아니라 이 책이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아요.

결국 최정상의 자리에 서는 사람들은 기술적 차이가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믿는 힘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이죠.

 

 

저 또한 일상 속에서 작은 실수에 의기소침해지거나 주변의 평가에 일희일비하곤 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근육을 키우는 마음 트레이닝방법을 배우며, 이제는 어떤 풍파가 와도 이건 내 근력을 키우는 무게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는 여유가 생겼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운동선수만을 위한 지침서가 아니에요.

매일매일이 치열한 경기장인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죠.

커리어 하이를 찍고 싶은 직장인 & 프리랜서

실력은 충분한데 결정적인 순간에 긴장해서 실수를 하거나, 정체기에 갇혀 있다고 느끼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슬럼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분

나만 안 되는 걸까?’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다시 일어설 에너지가 필요한 분들께 이 책은 가장 따뜻하고 강력한 처방전이 될 것이에요.

삶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분

남들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중심을 잡고 단단하게 인생을 경영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덤벨을 들 때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고 다시 붙으면서 커지듯, 우리 마음도 시련을 겪고 이를 이겨내며 단단해지죠.

내면 근력은 그 과정이 헛되지 않도록, 그리고 더 효율적으로 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가이드북이에요.

지친 나를 위해 이 책 한 권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내일은 오늘보다 더 단단해지길 응원해요.

 

 

😍 윌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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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
채수아 지음 / 모모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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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관계를 맺지만, 그중 가장 어려운 건 역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때로는 그 사랑 때문에 내가 지워지기도 하고, 깊은 상처를 입기도 하니까요.

채수아 님의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바로 그 아픈 흔적들을 어떻게 보듬고 일어섰는지에 대한 아주 솔직하고도 아름다운 기록이에요.

 

 

이 책은 저자가 겪어온 17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집살이의 세월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소개글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뎌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었죠.

마음이 무너지고 영혼이 닳아 없어지는 것 같은 순간들 속에서 저자를 붙잡아준 건 다름 아닌 글쓰기배움이었던 것 같아요.

 

 

책 속에는 총 88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억눌렸던 마음을 쏟아낸 일기장, 배움의 현장에서 마주한 깨달음,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들과 켜켜이 쌓였던 오해들이 새벽녘 고요한 대화 속에서 풀려나가던 기적 같은 순간들이 담겨 있죠.

자극적인 서술 대신 고요하고 정갈한 문체로 써 내려가서인지, 읽는 내내 제 마음도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사랑은 때로 무너지지만, 다시 사랑으로 일어선다!’

 

 

저는 이 문장이 이 책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흔히 상처받으면 문을 닫아버리곤 하죠.

다시는 상처받지 않겠다며 스스로를 고립시키기도 해요.

하지만 저자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해요.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거예요.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점은, 그 회복의 과정이 거창한 사건이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작은 친절,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 건넨 말 한마디, 그리고 나 자신을 먼저 아껴주기로 한 선택들이 모여 삶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더라고요.

 

 

당신은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라는 저자의 질문은 단순히 연애나 가족애를 묻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 삶을, 내 곁의 사람들을, 그리고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지 묻는 묵직한 울림이었어요.

 

 

이 책은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실한 고백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관계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분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정작 내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했다면, 이 책이 다정한 위로가 될 거예요.

가족과의 화해를 꿈꾸는 분들

가깝기에 더 상처 주기 쉬운 가족 관계에서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싶은 분들께 권해요.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고 싶은 분들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작은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 영감을 줄 거예요.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우리에게 말해줘요.

상처는 가릴 대상이 아니라, 그 상처를 통해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마주하는 과정이라고요.

혹시 지금 사람 때문에, 혹은 삶의 무게 때문에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있진 않으신가요?

이 책을 통해 그 굳은 마음 위로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기를 바라요.

결국 우리를 살게 하는 건, 다시 한번 용기 내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니까요.

 

 

😍 하놀 님의 도서 리뷰 이벤트를 통해 하놀 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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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에바 틴드 지음, 손화수 옮김 / 산지니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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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의 뿌리는 부산에서 태어나 1살 때 덴마크로 입양된 저자의 자전적 고민이 녹아있는 소설이에요.

우리를 단순히 어느 나라 사람이라는 정의를 넘어 더 깊은 내면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어요.

 

 

소설은 세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흘러가요.

카이

어린 시절 한국인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안고 사는 건축가.

이제는 독립하려는 딸 수이를 보며 자신의 과거와 마주해요.

미리암

커리어를 위해 아이를 두고 떠났던 예술가.

두 번째 남편을 사고로 잃고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에 빠지게 되죠.

수이

카이와 미리암의 딸.

열여덟 살, 부모의 결핍 속에서 자라난 그녀 역시 자신만의 독립을 준비해요.

 

 

이들은 각자의 삶에 찾아온 상실의 순간, 그 답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나죠.

인도의 대안 커뮤니티, 스웨덴의 깊은 숲, 그리고 대한민국 끝자락 마라도까지.

대륙을 넘나드는 이들의 발걸음은 결국 자신의 근원을 향해 있어요.

 

 

이 소설의 원제인 ‘Ophav’는 근원, 혈연, 기원을 뜻해요.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말하는 뿌리가 단순히 피가 섞인 가족이나 태어난 국가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돼요.

제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은 자기만의 고요함 속으로 들어가라는 메시지였어요.

우리는 평소 세상의 소음(남들의 시선, 사회적 성공, 의무감)에 가려 정작 내 안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곤 하잖아요.

저자는 진짜 내 뿌리를 알고 싶다면 일상의 소음을 걷어내고 내면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해요.

소설 속 인물들이 낯선 땅으로 떠난 이유도 결국 그 고요함을 찾기 위해서였던 거죠.

뿌리는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이미 숨 쉬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이 묵직한 울림을 주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허기짐을 느끼는 분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텅 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이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될 거예요.

가족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회복하고 싶은 분

부모와 자식 간의 거리감, 그리고 그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어요.

일상을 떠나 자아를 찾는 여행 소설을 좋아하는 분

인도, 스웨덴, 한국의 풍경이 아름답고도 날카롭게 묘사되어 있어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용기를 내어 스스로 고요함 속으로 들어가 귀를 기울일 때, 우리는 각자의 뿌리를 찾게 될 것이다!’

 

 

지금 삶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고 있다면, 저자의 문장들을 따라 여러분만의 뿌리를 찾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오늘이 조금 더 고요하고 단단해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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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의 소리 - 태양의 노래가 깃든 아이
박기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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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의 소리

 

 

박기현 님의 나팔의 소리는 지루한 일상을 특별한 상상력으로 채워줄 판타지 소설이에요.

어릴 적, 손가락 끝에서 마법이 나가는 상상을 하며 밤잠을 설치던 기억 다들 있으시죠?

이 책은 바로 그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아주 아름다운 세계관을 담고 있어요.

 

 

주인공 우진은 아주 우연한 계기로 자신에게 숨겨진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게 돼요.

바로 빛과 연기를 다루는 힘, ‘연술이죠.

우진은 연술사들을 양성하는 학교인 연하광채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우진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빛과 연기가 결합된 에너지인 을 배우게 되죠.

특히 이 소설에서 흥미로운 점은 연술을 부리기 위해 나팔을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나팔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화려한 연술의 세계, 우진은 그곳에서 어떤 모험을 마주하게 될까요?

 

 

보통 판타지라고 하면 화염구(파이어볼)나 얼음 화살 같은 전형적인 마법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나팔의 소리빛과 연기라는 소재를 통해 훨씬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요.

읽는 내내 눈앞에 은은한 빛이 번지고, 신비로운 연기가 일렁이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저자가 구축한 독창적인 세계관이 워낙 탄탄해서, 소설 속 연하광채라는 공간이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곳처럼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힘을 겨루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소년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해가는 서사가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경험을 했어요.

 

 

이런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요즘 삶이 너무 팍팍해!’ 힐링이 필요한 분

현실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순수한 상상력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뻔한 판타지는 지겨워!’ 새로운 설정을 찾는 분

연술’, ‘연하광채’, ‘나팔등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가 주는 재미가 확실해요.

동심을 간직하고 싶은 모든 어른이

어린 시절 마법사를 꿈꿨던 그 마음을 여전히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인생작이 될지도 몰라요.

 

 

빛과 연기 그 사이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나팔의 소리.

우진의 첫 번째 발걸음을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작은 마법이 피어날 거예요.

오늘 밤, 순수한 세계로의 초대장에 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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