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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
데니스 뇌르마르크.크리스티안 그뢰스 지음, 손화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5년 9월
평점 :
😍😍 자음과모음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우리 상사만 좀 다르게 행동해주면’ 하고 속으로 생각한 적이 있을 거예요.
데니스 뇌르마르크와 크리스티안 그뢰스의 <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는 바로 이런 고민에서 시작해요.
이 책은 단순히 좋은 상사가 되는 방법만 나열한 책이 아니에요.
저자들은 실제 기업 사례와 심리학 연구를 통해, 우리가 ‘이런 상사였으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바로 그 모습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권위가 아니라 신뢰로 팀을 이끄는 상사, 공감과 소통으로 조직을 성장시키는 대장이 필요하다.’
신뢰가 최우선이다
명령만 내리는 상사가 아니라, 직원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상사가 진짜 대장이죠.
조직 문화는 상사에게 달렸다
상사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팀 전체 분위기와 성과에 큰 영향을 주죠.
공감과 소통의 힘
직원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며, 각자의 잠재력을 존중할 때 팀은 진정으로 움직이죠.
이 책을 읽으면 ‘상사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에 벗어나, 내가 속한 조직을 더 건강하게 만들 방법을 찾게 돼요.
출근길이 조금 더 편해지고, 팀워크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