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 지금 집값보다 더 높게 파는 홈스테이징 재테크, 개정판
장미정 지음 / 라온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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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오르는 집을 기다리는 시대'를 지나 '팔리는 집을 고민해야 하는 시대'


홈스테이징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장미정 님은 저출산·저성장·저소비 이 세가지 단어에 초점을 맞춰요.

인구는 줄고, 소비 여력은 감소하고, 경제는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하죠.

따라서 '누가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이제는 '잘 팔릴 수 있는 부동산'을 미래의 전략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해요.


1장에서는 부동산의 미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실에 기반하여 분석을 해요.

특히, 저출산·저성장·저소비의 시대가 한국 부동산의 현주소라고 하죠.


2장에서는 부동산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해요.

가격이 아닌, 가치를 올려야 한다는 거죠.


3장에서는 6개월 만에 30% 업된 부동산으로 만드는 법을 소개해요.

저자의 전문 분야인 홈스테이징에 대해 본격적으로 소개하죠.


4장에서는 홈스테이징을 할때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원칙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요.

특히, 4장이 관심이 갔어요.

실제 적용 가능한 다양한 팁을 알려주거든요.


5장에서는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 노하우를 알려줘요.

홈스테이징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것을 가르쳐주죠.


저자는 이제 부동산에도 AI가 예외일 수 없다고 단언해요.

전통적인 설계, 중개, 마케팅으로 구성되던 이 산업은 지금 새로운 문명과 충돌하고 있죠.

더 빠르게, 더 정밀하게, 더 감각적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기술이 필요해진 것이에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이 바로 '공간 디자인'과 '홈스테이징'이라고 말해요.

이 분야도 단순히 '꾸미는 기술'에서 고도의 '감정 데이터를 연출하는 AI 알고리즘'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제 과거처럼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기다리는 소극적인 모습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다양한 전략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

투자 패러다임이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부동산도 역시 변화의 흐름에 올라 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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