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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새로운 직업 발명가
마리 콜로 지음, 이안 드 해스 그림, 김수영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5년 6월
평점 :
마리 콜로님은 벨기에의 동화작가세요. 프랑스 최고 도서상도 수상하셨대요 찾아봤는데 국내 번역판은 아직 없어요.
찾아보니 국내 번역출간된 책은 4권 뿐입니다.
더 많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표지 입니다.


표지와 속표지 입니다.
속표지 속 그림은 남자아이가 무얼 고를지 몰라하자 기다려 주는 장면 입니다.
과자와 사탕도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힘이 드는데 꿈을 고른다고?
표지의 그림처럼 사탕을 고른 아이는 누나와 길을 걸으며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답을 하면서 길을 걷고 있어요
세상(집들을) 작고 주인공을 크게 그려서 인생의 주인공인 두 아이들이 뭐든지 되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아니였을까 생각해 봄니다.
(여기서 작가님이 선생님이 아니였을까? 했는데 . . . . 찾아보니 교사셨답니다.)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이 있고요. 누나는 수의사가 되겠다고 합니다. 너는 커서 무슨일을 하고 싶냐고 물어봐요
아이가 언급하는 여러 직업들이 나옵니다.
거리의 사람들을 관찰하며, 나오다가요
아이의 상상 속 장면이 그림으로 나옵니다.

이 장면은 무슨 직업일까요?
아이들과 그림만 보고 무슨직업일지 맞춰보는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힌트
가장 필요한 직업입니다. 더워도 너무 더워요 ㅠㅠ
대문자 T의 누나도 동생과 대화하면서 생각이 변합니다.
마지막 장면에 두 아이는 집으로 와서 그림을 그리는대요 여기 보면 알 수 있어요
동생은 아직도 뭐가 되고 싶은지 정하지 못한 거 갖고요
궁금하시면 책을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