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들 공부력 - 스스로 학습으로 도약하는 비밀
박선이 지음 / 청림Life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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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두 아들맘을 가진 분으로 아동 보육과 전공하여 어린이집 부터 방과 후 지도까지
교육현장에서 수많은 경험을 쌓아온 교육 전문가로 이은경 선생님의 강력 추천도서랍니다.

저자가 결혼전 아들 맘 들은 유독 항상 긴장하고
화가 나 있을까? 궁금했었다 해요.
그래서 아들을 낳더라도 절대 화내지 말자!
다짐을 했었는데
집안을 폭풍처럼 휘젓고 다니는
연년생 아들 둘을
선물받음과 동시에 복식 호흡으로
목청을 돋우는 아들 맘이 되었다고 시작합니다.

활발하고 기운이 넘기치는 아이들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첫번째,
이 시기 남자아이는 에너지가 넘쳐나 활발하게 몸을 움직이며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두번째,
초등 남자아이의 상상력은 매우 풍부합니다.
가상의 친구와 대화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때, 놀이에
참여하거나 이야기를 들어주면
아이는 더 깊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세번째,
남자아이들은 자신이 이해하는 규칙이라면
잘 따른다는 것입니다.
네번째,
남자아이들은 친구 관계를 아주 중요하게
여깁니다.
친구들과 놀이중 갈등을 겪게 될때
"네가 그냥 참아" 라는 말보단
"어떤 점이 속상했어?"라고 아이의
감정을 먼저 공감해 준 다음 문제 해결법을
함께 찾아주는것이 효과적입니다.
다섯 번째,
끝없는 호기심입니다.
대표적인 말이 바로 "왜?" 입니다.
"왜 그러는데?","누가 왜 그랬는데?"
대답을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죠.
이럴땐 말로 설명을 해주는것보다
직접 경험해보는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여섯 번째,
공간 지각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록 쌓기나 레고 놀이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산만한 기질을 가진 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 중 하나인
'포모도로 기법'을 소개했어요.
25분간 집중하고 5분간 쉬는 사이클을 4회 반복하면서 아이가 짧은시간동안
부담없이 학습에 몰입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아이가 집에서 꾸준하게 공부를
하기란 쉽지 않죠.
이럴때 아이가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보단
공부를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는 경험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이
칭찬과 보상이라고 하네요.

책에서는 과목별 공부방법과 좀 더 효과적인
학습방법에 대한 정보와 사이트도
공유가 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남자아이들의 호기심을
책상에 앉아서 해결해주기보다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해주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 부모의 개입이 많은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가장 좋은 도구는 칠판이라고 합니다.
칠판에 문제를 해결하면서 풀때 더 주체적인
모습이 보이니 칠판을 적극 활용해보는것도
추천했어요.

마지막으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한 집공부 관련
질문중 글씨체 개선 방법에 대해서는
글씨가 엉망인 경우 글씨를 서둘러 쓰는
경우가 많아 천천히 한글자 한글자
신중하게 쓰는 연습을 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들 키우는 아들맘 또는 활발하고 기운넘치는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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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초등 과학 3-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초등 필수 기본서 ㅣ 초등 초코 기본서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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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요~
가끔 실험을 해보고 싶다고하는데
뒷처리가 걱정인 엄마는 바쁘다고 핑계대고
안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미래엔 초코 과학이라면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꺼라 믿고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과학을 잘하는 좋은 공부습관!!!

매일 적은 양이라도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했고
개념도 꼼꼼하게 읽으면서 했던 아이에요~

초코 과학 3학년 1학기에서 다루는
단원을 소개해 볼께요.
아이가 재밌어하는 동물과 식물을 다룬
단원이 많아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가 전혀 어렵지않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1단원은 힘에 대한 주제로 다룬 내용이에요.
미는 힘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떤 모습이 있는지
당기는 힘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게에 따라 미는 힘과 당기는 힘의
강도가 다름을 에너지 표시 그림으로
나타내어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답니다^^

또 수평잡기에서는 받침점의 위치에 따라
물체의 무게에 따라 기울어지거나
수평을 나타내기도 하는점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2단원이 동물의 생활에서는
특징에 따른 동물 분류를 해보았어요.
예를들어 다리가 있고 없고로 분류를 해보기도 하고 더듬이 유무로 나눠보기도 했어요.

사이드 하단에는 개념설명시
아이들이 이해하기힘든 용어를 설명해주면서
학습의 끊김없이 매끄럽게 이어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코 과학~~~🥰

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배운내용을 다시한번 배워보는
재미있는 용어 놀이터를 통해
복습을 하면서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 초코 과학 문제를 풀때만 해도
왜 과학을 해야하냐면서 툴툴대던
아이였지만 딱 첫날 초코 과학 문제풀고
그 다음날부터는 쏘옥~들었갔답니다~

아이의 마법을 경험해보고 싶으신분들
초등문제집 초코 과학 구매하셔서
같이 마법의 세계로 빠져 봐요😆

초등 문제집 초코 과학은
2022년 개정교육이 반영된 문제집이에요.
그리고 과학 학습 특성에 맞춘 구성으로
개념이해와 실험을 통한
배경지식을 함께 학습을 할 수 있어요.
과학에서 배우는 다양한 용어와
여러 과학 현상을 보여주는
실험 영상을 제공해서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코 과학!
늦기전에 만나봐야 겠지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체험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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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할머니 ㅣ 건전지 가족
강인숙.전승배 지음 / 창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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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에 이어 건전지 할머니가 출간되었어요~
너무나 기다렸던 책이라 어떤 감동을 줄까 궁금했었어요.

방학을 맞아 시골에 계신 할머니댁에 온 동구에요.
덩달아 건전지 할머니도 바빠졌어요~
오랜만에 온 동구와 달고나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동구와 옥수수를 따기 위해 밭으로 간 동구할머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나는 시간을 즐겼답니다.

아이가 제일 기억에 남는 글이라네요.
동구와 할머니가 옥수수를 따고 있을때
건전지 할머니도 밖으로 나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말,
"우리 강아지들이 강냉이 참 좋아하는데...."

왜 기억에 남느냐고 물었더니
우리 할머니한테 나도 강아지니까 라고 말하는 아이였어요^^

밭에서 길을 잃은 동구는 멧돼지를 만나지만
동구할머니와 건전지 할머니가 나타나 멧돼지를 쫓아내었답니다.



긴장이 풀린 건전지 할머니 집으로 돌아가 물 한잔 마시고 밭에서 주운 옥수수 알갱이도 보관해 둡니다.

그때! 밭에서 주운 옥수수 알갱이를 먹일 귀여운 손자들이 나타나죠~
힘든것도 샤르르 녹게 만드는 강아지들 등장으로
건전지 할머니가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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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 행동변화 대화법 68 - 아이와의 대화가 늘 싸움으로 끝나는 부모를 위한 책
김선호 지음 / 글담출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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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가 초등2학년이 되고는 언젠가부터 아이에게 짜증을 내지 않은 날을 손꼽을 정도에요. 하라고 시키면 2-3번은 말해야하고 제가 말하는 방법이 아이에게 잘못되었구나싶어 심신의 평화와 집안의 평화를 위해 읽어보고 싶던 책이에요.

다행히도 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읽어라읽어라 강요하지는 않지만 요즘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기이니까요.
요즘 학습만화에 빠져있어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역시나 학습만화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네요.
배경지식은 빠르게 쌓겠지만 긴 문장과 문단을 읽는 문해력을 갖추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책을 읽을 줄 아는 초1~2 학년까지는 매일 책을 읽어주어 책에 대한 좋은 정서를 형성하는 도움된다고 해요.


공포 괴담 책을 좋아해서 걱정이셨던 부모님들!(저도 포함 됩니다^^) 심리학자들은 두려움을 통해서도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한대요. 많은 부모들이 해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마음속 쓰레기를 안전하게 배출해 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작가는 아이들 심리에 엄마의 무기력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세요.
엄마의 우울함과 무기력이 무한 반복되면서 스스로 자책하기도 한다면서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찾는 길에 도전하라고 하십니다.


일하는 엄마는 아이에게 미안한게 많아요.
학교행사에 모두 참석하기 힘드니까요.
아이입장에서는 나만 아무도 오지 않아서 위축되고 외롭다는 생각을 할 수있지만 서운해하는 아이에게 미안해서 다른 방식으로 달래거나 바꾸지 말라고 하세요. 서운한 감정도 아이가 겪어야 할 감정표현이기에 그것또한 아이의 몫이라는걸 알려줘야 한다고 하세요.


<아이에게 평소 들려 주면 좋은 말>
이 챕터를 제일 먼저 읽었거든요, 어떤 말을 해주면 될까 하면서요. 무슨 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아이와의 스킨쉽을 통해 아이의 말에 진심이 담긴 공감의 말이면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말로 긍정적인 역할을 해준다네요~~😊

정리 정돈 1도 못하는 아이라 책상위에 읽은 책들, 공부한 책들,제가 정리를 안해주니 점점 책상위에 쌓이더라구요ㅜㅠ


작가는 정리정돈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하셨어요. 아이에게 물건을 가져오라고 하고 바로 찾아오면 괜찮다했고 만약 아이가 물건을 찾는데 1분 이상 걸리면 부모가 개입해서 그 물건을 두는 위치를 특정해서 알려줄 필요가 있다 하셨어요.
아이가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잘 찾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정리가 된것이니 굳이 아이와 정리정돈 훈육으로 감정을 소모하여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하세요. 아이의 영역은 아이의 기준으로 정리하고 몰입할 수 있으면 상관없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같은 상황에서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말하는 표현방법을 조그만 고쳐나가면 '엄마는 항상 잔소리쟁이, 우리아이는 말 안듣는 청개구리 '라는 말은 안나오지 싶어요^^
아직 아이가 스마트폰이 없어서 스마트폰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 아이손에 스마트폰이 생기면 걱정되는 부분까지 도움받을 수 있어 아이의 초등생활 기간동안 두고두고 말하는 대화의 기술을 배울수 있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서평 #초등아이행동변화대화법68 #김선호
#글담출판사 #초등육아서 #상황별대화솔루션
#대화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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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감정 공부 - 감정적이지 않게 감정을 가르치는
함규정 지음 / 청림Life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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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 부모감정공부
출판사. 청림life



인스타에서 종종 <아들키우는 부모님이 심심하지 않은 이유> 라는 제목으로 릴스를 보면
우리 아이는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올해 2학년 되는 아이, 이제는 대화는 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저기 밑에서 울컥하는 마음으로
하루에도 롤러코스터를 몇번이나 타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를 육아를 하는데 저의 감정부터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에 요즘 저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책이에요.


두뇌를 발달시키는 두뇌 계발은 사고하는 힘인 인지지능과 감정을 다루는 능력이 동시 계발되는걸 말해요.
인지지능은 눈에 보이는 결과로 확인을 할 수 있고
감성지능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 사람들 사이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현명한 판단을 할 수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성은 감정의 도움을 받아야 제 기능을 한다고 해요.
이때, 감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두엽은 초등 고학년이 되면 1차 완성이 되요.


그러므로 전두엽이 1차 완성되는 초등학교 시절이 아이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거죠.




아이들에게 스스로 자기 감정을 읽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모가 우선 아이의 감정 상태를 파악해야 해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바로 아이의 표정을 직접보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읽을 수 있지요.


아이의 표정이 무서움, 슬프거나 화를 내는 부정적인 표현하는걸 부모들은 걱정하지만 긍정적인 감정에 반응하는 것처럼 부정적인 감정에도 반응하며 공감해주는 것이 아이가 자기 감정에 솔직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워 나갈 수 있어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세가지 법칙을 기억하세요!
멈추기-바라보기-듣기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면 아이 스스로 감정을 정리할 기회를 가질수 있어요.

"얘는 누굴 닮아서 이러나" 라는 말을 하기 전, 아이는 부모의 감정 습관을 부모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모방을 하고 있다는 걸 기억하고 부모가 올바르게 감정을 다스리는 행동을 보여줘야 겠어요.


부모들은 아이앞에서는 모든지 척척 해내는 슈퍼맨과 슈퍼우먼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있어
힘들어도 참는것이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힘듬이 쌓이다보면 드러나는 감정이 짜증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들의 수고로움이 당연하고 어려움없이 척척 해내는 로봇같은 존재로 인식될꺼에요.


아이에게 부모는 강하고 헌신적인 모습보단 아이와 똑같은 감정을 가졌음을 자연스레 보여주는것이 최고랍니다.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 힘들때 위로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것을 아이에게 지도해주면 아이는 부모에게 공감대를 느끼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실망했을때 비웃는 말투를 표현하기도 하죠.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기대와 믿음이 반복되면 그 기대가 따라가게 된다는 말인데요,
아이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와 믿음을 보이면 아이도 기대에 맞추려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될꺼라 해요.



아이들이 커 갈수록 미디어의 노출로 인해 혹은 친구들의 언행을 통해 나쁜 말을 사용하기도 하죠.
저학년일땐 나쁜말인줄 알고 충격받고
조심하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추임새처럼 나오는 욕설을 들어보셨을텐데요,
✔️반응하지 말기 ✔️욕의 정확한 뜻 알려주기
✔️언어 순화 훈련시키기

로 아이들이 나쁜 말하는 습관을 고쳐나가면 좋을꺼 같아요.


마지막으로,
산만해서 아이가 집중을 하지 못할땐
✔️타이머 준비
✔️주변정리
✔️해야 할 일 스스로 적기
를 통해 아이가 하루 일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이 생기도록 부모도 같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결과를 떠나 아이의 노력에 부모의 칭찬은 아이가 도전정신이 생기면서 성취감도 가지게 될 것이랍니다.


책을 읽고 어쩌면 제가 가진 틀에 아이의 감정은 무시한채 끼우려고 했던게 아닌가,
지시형이였던 말투를 아이도 따라했을건데 그걸로
화를 내고 야단을 쳤던 제 모습이 떠올라 창피했답니다. 아이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말하는 표현방법 기억하고 아이의 감정 코칭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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