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엄마에 이어 건전지 할머니가 출간되었어요~너무나 기다렸던 책이라 어떤 감동을 줄까 궁금했었어요.방학을 맞아 시골에 계신 할머니댁에 온 동구에요.덩달아 건전지 할머니도 바빠졌어요~오랜만에 온 동구와 달고나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가지고 있어요.동구와 옥수수를 따기 위해 밭으로 간 동구할머니.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나는 시간을 즐겼답니다.아이가 제일 기억에 남는 글이라네요.동구와 할머니가 옥수수를 따고 있을때건전지 할머니도 밖으로 나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말,"우리 강아지들이 강냉이 참 좋아하는데...."왜 기억에 남느냐고 물었더니우리 할머니한테 나도 강아지니까 라고 말하는 아이였어요^^밭에서 길을 잃은 동구는 멧돼지를 만나지만 동구할머니와 건전지 할머니가 나타나 멧돼지를 쫓아내었답니다. 긴장이 풀린 건전지 할머니 집으로 돌아가 물 한잔 마시고 밭에서 주운 옥수수 알갱이도 보관해 둡니다.그때! 밭에서 주운 옥수수 알갱이를 먹일 귀여운 손자들이 나타나죠~힘든것도 샤르르 녹게 만드는 강아지들 등장으로건전지 할머니가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