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탑에서 농사 : 미션 1 황폐한 땅에서 살아남기 - 생존 과학 학습만화
조영선 지음, 이정태 그림, 네이버웹툰.이억주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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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봐서는 어떤 이야기일까?
했던 책이에요.

아이가 책 너무 재밌다고 학교에서
읽겠다고 해 얼만큼 재밌길래
계속 학교에 가져가는지 더 궁금했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왜 그렇게 아이가
재밌다고 했는지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는 지식을 알려주는 책을 좋아하거든요.
책을 통해 무언가를 알아가고
친구들, 가족들에게 그걸 알려주기 좋아하는지라
아이 취향에 딱 맞는 책이였어요~

우리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
에 대한 질문의 답을 뭐라고 하실까요??
살기위해서!!!! 라고 하시겠죠ㅋㅋㅋ

어찌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질문이지만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을 해주는 책이에요.

농사를 지으며 음식을 해먹기위한
과정을 과학을 접목시켜 설명해주는
책으로 농사를 지어 콩을 수확을 했고
막 수확한 날콩을 먹고는
맛이 이상해서 모두들 다 뱉어내지요.

그 이유를 설명을 해줘요.
날콩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꼭
가열을 통해 독성을 없애 먹어야 한다고 해요.

저도 날콩 먹을 생각은 못했지만
날콩에 독성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ㅎㅎ

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싹이 마르는 걸 보고 어떤것이 필요한지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네요.
여기서 과학용어가 꽤 많이 나와요.
포도당, 광합성, 엽록소 등
과학책을 펼치고 수업시간
달달 외워야 하는거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용의 과정을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요~

아! 그리고 날콩에 대한 설명뒤
콩을 구워먹는 내용으로
불을 지피는 과정또한 설명을 해주고
돋보기로 어떤과정을 통해 불을
지필 수 있는지 설명을 해주어
만화책이지만 유용한 과학정보를
전달해주어 아이가 더
재밌게 읽었던거 같아요😊

과학도 여러분야가 있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과학은
우리가 먹는 식생활 재료를
얻기위한 농사를 짓기위한 과정속의
과학정보를 알려주어
더더 재밌게 술술 읽혔던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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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 ㅣ 딩동거미
신성희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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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드디어 출간되었어요.
저와 아이가 애타게 기다리던 딩동거미 시리즈!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

딩동거미와 개미와의 케미가 너무 재밌었기에
이번에도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현우네 빵집
현우 할아버지가 맛있게 빵을 만들어 놓으면 꼭,
빵 한자리가 비는거에요.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던 할아버지 였죠.
그 범인은 바로 딩동거미였답니다.

딩동거미가 몰래 가져온 빵을 맛있게 먹으려는데
무언가 지나가는게 보였죠.
아무도 빵집에서 빵을 마구 훔쳐가는 너구리였어요.

딩동거미는 화가났어요.
본인이 먹을 빵이 그만큼 줄어들테니까요.

밤사이 빵이 없어진걸 알게된 현우네 가족들은 쥐구멍을 찾아내 막고 빵을 먹을 수 없게 된
너구리를 보니 기분이 좋았던 딩동거미였어요.

하지만 이내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죠
왜냐하면 너구리 뒤에 아기 너구리가 배고파하는걸 봤기 때문이에요.

욕심 많은 딩동거미지만 아기 너구리를 위해
빵을 건내주기로 해요.
이 소식을 듣고 빵집 주변 동물들이 딩동거미에게
빵을 받기위해 줄을 서는 상황까지 생겼네요.

빵이 도둑 맞은것처럼 없어진게 이상하다 싶어
밤중에 현우가 빵집에 가보니,
배고픔에 줄을 서서 딩동거미에게
빵을 받는 모습을 봤지만 현우는 못본척 지나치죠.

하지만, 현우는 알았어요.
동물들이 배고파하는 소리를요....

현우는 그런 동물들에게 남아있던 빵을 건내주었어요.

그렇게 추운 겨울이 지나고 꽃이 피는 따뜻한 봄날
현우네 집앞에 예쁜 꽃다발이 놓여있는게
아니겠어요^^

누구일까요? 딩동거미일까요?
아님 수상한 손님일까요?


앞으로 딩동거미가 만날 손님들이 누구일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딩동거미 시리즈.
수상한 손님이 전해주는 미소를 머금게하는
따뜻한 이야기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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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습관 만들기 -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ㅣ 초등 공부 기술 2
임민찬 지음, 정일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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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친구들이 함께 봤으면
좋을 책을 소개해볼까 해요.
3학년이 된 아이에요.
2학년까지만 해도 엄마표 학습으로
학습을 이어 갔는데 엄마표하면서
놓치고 있는것이 있을까 슬슬 걱정이 되더라구요.

어찌보면 아이의 학습 공부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움받고자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넘기면 초등학생 친구들이
임민찬 작가님에게 고민 Q&A로 시작이 되요.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하면 그저 잔소리일뿐이니
작가님의 답변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나싶네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보고
제일 먼저 지켜보고 싶거나 고치고싶은
내용부터 체크를 해보자하니,

공부할 때 짜증이 났던 이유가
틀리는게 싫어서 그랬다고 해요.
그동안 공부해라해라 잔소리만
했는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
좋았어요.

영어가 유독 힘든 아이는 요즘
영어 파닉스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역시나 힘들었던 과목 역시 영어였어요.

아이들은 그동안 공부가
왜 싫었는지, 힘들었는지
써가면서 스스로 반성도 하고
다짐을 하기에 글을 쓰며 화이팅할 수 있고
부모님들은 아이가 쓴 글을 보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지
확인하면서 마음을 헤아려줄수
시간이 되지 않았나싶어요.

숙제처럼 이거 해보자~써보자보단
아이가 스스로 주제를 찾고 써 내려가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책을 쓰윽 읽어보더니 꼭
해보고 싶은게 있다네요.ㅎㅎ 바로....

아침공부습관 이였어요.
늘 공부는 저녁먹고 자기전에 하는거였는데
아침에도 시간을 활용해 공부를
한다는것이 신기했나봐요😆
임민찬 작가님 덕분에
아이가 아침에 공부하는 모습 볼 수
있으려나요~~?ㅎㅎ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셔서
저도 아이를 공부를 시키는데 있어
도움이 될 듯 싶어요!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 스스로
공부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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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 신화 10 : 운명을 개척하는 가믄장아기 - 어린이를 위한 우리 인문학 ㅣ 만화 한국 신화 10
박정효 지음, 권수영 외 그림, 이경덕 기획 / 다산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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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라고하면 '그리스 로마신화'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다산어린이 만화한국신화는 익숙한 이야기도 있지만
어머! 이런 이야기도 있었나 싶은 신화이야기도
있어요.

그중 <가믄장아기> 이야기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엄마 책 내용이 너무 슬퍼😢" 라고 했던 책이에요.

이야기의 시작은 단군이와 범범 바리가 어느 마을에 도착했어요. 한 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서보니
거지들을 위한 잔치를 하고 있는 집이였어요.

주인인 가믄장아기는 배고파하는 셋을 보고 식사를 할 수있도록 배려를 해주지요.

어려움없어 보였던 가믄장아기의 부모님이야기를 들려줘요.먹을것이 없어 다른 동네로 동냥을 가다가만난 가문장아기 부모님.
서로의 닮은 점이 많아 배필로 삼기로 했답니다.
떠돌이 생활을 하지않기위해 직접 집을 지어 살기로 해요. 부모님은 날품팔이하며 궂은 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조금씩 형편이 나아지기 시작해요.
첫째, 은장아기 둘째,놋장아기 셋째,가믄장아기 딸 셋의 부모가 되어 더더욱 열심히 일을 해 땅을 사고 마을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었답니다.

첫째와 둘째 언니와 달리 자립심이 강했던 셋째 가믄장아기는 부모님에서 벗어나 독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던 가믄장아기는 본인의 성향을 닮은 남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부모님에게 받은 돌밭에서 농사를 지으려고 하죠.
근데 이게 왠일인지 돌이라고 했던 그 노란돌은 진짜돌이 아닌 금이였던 거에요!!
엄청난 금을 팔아 부자가 된 가믄장아기부부.
문득 부모님이 보고싶어진 가믄장아기는
수소문을 통해 빈털터리가 되어 된 부모님은 셋째가 떠난 날 첫째,둘째딸도 사라져 큰 충격으로 눈이 멀게 되었다는 말을 듣게되요.

가믄장아기는 그런 부모님을 만나볼 수 있을까싶어 잔치를 연지 100일째라고 해요.

신도 도왔는지 그리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모님과 만나게 되는 가믄장아기 .
눈이 멀었던 부모님도 세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네요^^

가믄장아기는 운명의 신으로 사람들이 선택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도전하면서 운명을 직접 만들수 있게 돕는 신이라고 해요.

어쩌면 우리의 인생이 선택의 연속에 시련과 극복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이 아닐까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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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독해 3단계 - 재미있는 문학, 비문학 지문으로 문해력 완성!, 개정판 ㅣ 바빠 독해
영재사랑 교육연구소.호사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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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초등 3학년이 되었어요.
1,2 학년 때와 다르게 읽는 책의 글밥도
많아지고 문제를 풀어도
지문도 길어지고 내용도
깊이가 있어져서 문제를 대충읽고
넘어가는 아이의 독해력을 잡기위해
바빠 초등 독해 3단계로 공부해 봤어요~

바빠 독해 3단계 문제집을 보는 순간
아이의 표정이 안 좋았답니다ㅋ
느낌적인 느낌으로 학습지라는걸
알아버렸거든요ㅋㅋㅋ

1단원 문제를 풀때
제가 지문을 아주아주 재미나게 읽어줬거든요ㅎㅎ
책육아 10년!
책 읽어주는덴 도사가 되어버렸네요ㅎ

처음 반응은 시큰둥하더니
어느새 재미있었는지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는 ㅎㅎ

"엄마! 다음 2탄 궁금해! 빨리 읽어줘~!"
라고 하는거 있죠.
문제 다 풀고 읽어줄꺼라하니 후딱 풀고는,
2편까지 읽고... 아니,,,
읽어주는 저보다 더 먼저 읽고 있더라구요ㅎㅎ
문제도 역시 후다닥 풀어내었어요~

다음 내용두 궁금하다면서 미리 지문을
훓어본 아이였어요^^

바빠 초등 독해 3단계는
문학, 비문학 지문이 실려있어요.
비문학에서는 교과 과학과 사회를
다루고 있는데 초등 교과 연계로
3,4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있는 내용을
지문활용을 하고있어 어려움 없이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문제를 풀어내는 학습지인데도
꼭 책 읽는것처럼 재밌게 지문을
읽어내고 있어요😉
독해 4단계도 미리 준비해둬야겠네요~

읽기를 통해 글에서 낱말의 의미를 배우고 ,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고,
글의 흐름을 파악해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면서 독해력을
키우다보면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
한층 up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

재밌는 지문으로 독해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바빠 초등 독해 문제집 함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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