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드디어 출간되었어요.저와 아이가 애타게 기다리던 딩동거미 시리즈!<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딩동거미와 개미와의 케미가 너무 재밌었기에이번에도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현우네 빵집현우 할아버지가 맛있게 빵을 만들어 놓으면 꼭,빵 한자리가 비는거에요.이상하다 생각이 들었던 할아버지 였죠.그 범인은 바로 딩동거미였답니다.딩동거미가 몰래 가져온 빵을 맛있게 먹으려는데무언가 지나가는게 보였죠.아무도 빵집에서 빵을 마구 훔쳐가는 너구리였어요.딩동거미는 화가났어요.본인이 먹을 빵이 그만큼 줄어들테니까요.밤사이 빵이 없어진걸 알게된 현우네 가족들은 쥐구멍을 찾아내 막고 빵을 먹을 수 없게 된너구리를 보니 기분이 좋았던 딩동거미였어요.하지만 이내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죠왜냐하면 너구리 뒤에 아기 너구리가 배고파하는걸 봤기 때문이에요.욕심 많은 딩동거미지만 아기 너구리를 위해 빵을 건내주기로 해요.이 소식을 듣고 빵집 주변 동물들이 딩동거미에게빵을 받기위해 줄을 서는 상황까지 생겼네요.빵이 도둑 맞은것처럼 없어진게 이상하다 싶어밤중에 현우가 빵집에 가보니,배고픔에 줄을 서서 딩동거미에게빵을 받는 모습을 봤지만 현우는 못본척 지나치죠.하지만, 현우는 알았어요.동물들이 배고파하는 소리를요....현우는 그런 동물들에게 남아있던 빵을 건내주었어요.그렇게 추운 겨울이 지나고 꽃이 피는 따뜻한 봄날현우네 집앞에 예쁜 꽃다발이 놓여있는게아니겠어요^^누구일까요? 딩동거미일까요?아님 수상한 손님일까요?앞으로 딩동거미가 만날 손님들이 누구일지궁금해지게 만드는 딩동거미 시리즈.수상한 손님이 전해주는 미소를 머금게하는따뜻한 이야기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