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만 봐서는 어떤 이야기일까?했던 책이에요.아이가 책 너무 재밌다고 학교에서읽겠다고 해 얼만큼 재밌길래계속 학교에 가져가는지 더 궁금했었답니다.책을 읽고나서 왜 그렇게 아이가재밌다고 했는지 이해가 되었어요.아이는 지식을 알려주는 책을 좋아하거든요.책을 통해 무언가를 알아가고친구들, 가족들에게 그걸 알려주기 좋아하는지라아이 취향에 딱 맞는 책이였어요~우리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질문의 답을 뭐라고 하실까요??살기위해서!!!! 라고 하시겠죠ㅋㅋㅋ어찌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질문이지만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을 해주는 책이에요.농사를 지으며 음식을 해먹기위한과정을 과학을 접목시켜 설명해주는책으로 농사를 지어 콩을 수확을 했고막 수확한 날콩을 먹고는맛이 이상해서 모두들 다 뱉어내지요.그 이유를 설명을 해줘요.날콩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꼭 가열을 통해 독성을 없애 먹어야 한다고 해요.저도 날콩 먹을 생각은 못했지만날콩에 독성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ㅎㅎ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싹이 마르는 걸 보고 어떤것이 필요한지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알려주네요.여기서 과학용어가 꽤 많이 나와요.포도당, 광합성, 엽록소 등과학책을 펼치고 수업시간 달달 외워야 하는거지만책을 읽으면서 내용의 과정을 생각하며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도록설명되어 있어요~아! 그리고 날콩에 대한 설명뒤콩을 구워먹는 내용으로불을 지피는 과정또한 설명을 해주고돋보기로 어떤과정을 통해 불을 지필 수 있는지 설명을 해주어만화책이지만 유용한 과학정보를전달해주어 아이가 더재밌게 읽었던거 같아요😊과학도 여러분야가 있지만책에서 소개하는 과학은우리가 먹는 식생활 재료를얻기위한 농사를 짓기위한 과정속의과학정보를 알려주어더더 재밌게 술술 읽혔던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