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친구들이 함께 봤으면좋을 책을 소개해볼까 해요.3학년이 된 아이에요.2학년까지만 해도 엄마표 학습으로학습을 이어 갔는데 엄마표하면서놓치고 있는것이 있을까 슬슬 걱정이 되더라구요.어찌보면 아이의 학습 공부습관을확실하게 잡아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도움받고자 읽어보았답니다.책을 넘기면 초등학생 친구들이임민찬 작가님에게 고민 Q&A로 시작이 되요.엄마가 이래라 저래라하면 그저 잔소리일뿐이니작가님의 답변이 아이들의 궁금증을해소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나싶네요😁아이에게 책을 읽어보고 제일 먼저 지켜보고 싶거나 고치고싶은 내용부터 체크를 해보자하니,공부할 때 짜증이 났던 이유가틀리는게 싫어서 그랬다고 해요.그동안 공부해라해라 잔소리만했는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좋았어요.영어가 유독 힘든 아이는 요즘 영어 파닉스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역시나 힘들었던 과목 역시 영어였어요.아이들은 그동안 공부가 왜 싫었는지, 힘들었는지써가면서 스스로 반성도 하고다짐을 하기에 글을 쓰며 화이팅할 수 있고부모님들은 아이가 쓴 글을 보면서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지확인하면서 마음을 헤아려줄수 시간이 되지 않았나싶어요.숙제처럼 이거 해보자~써보자보단아이가 스스로 주제를 찾고 써 내려가는것이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아이가 책을 쓰윽 읽어보더니 꼭 해보고 싶은게 있다네요.ㅎㅎ 바로....아침공부습관 이였어요.늘 공부는 저녁먹고 자기전에 하는거였는데아침에도 시간을 활용해 공부를 한다는것이 신기했나봐요😆임민찬 작가님 덕분에아이가 아침에 공부하는 모습 볼 수있으려나요~~?ㅎㅎ과목별 공부법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셔서저도 아이를 공부를 시키는데 있어도움이 될 듯 싶어요!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 스스로공부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