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쓰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유불급
너무 통증에만 집중하니
쉼표 구간이 없어서
삶은 통증을 비켜가는 순간들의
포만감이나 공백이 주는
안도감으로 시간을 견디고
나를 괴롭히는 존재들을 견디는 것이라서
그렇게도 많은 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소설같아서
별하나는 빼게 됨
그래도 많이 읽으면 좋겠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날개달린 그림책방 67
사미 라모스 지음, 제님 옮김 / 여유당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부터 시선을 끄는군요
깜직한 그림책이 깊은 내용을 담고 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했습니다 - 효도도 부양도 아닌,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
최윤선 지음 / 파이퍼프레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는 찾아가기 어렵겠지만, 몇번이고 지도어플을 검색하며 예쁜 메뉴 담긴 사진 보는것으로도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또또네의 실험이 우리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주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정기현 지음 / 스위밍꿀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기 발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정기현 지음 / 스위밍꿀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비형 탁구 선수가
아무리 세게 들어오는
공도 따박따박
침착하게 받아내듯
가아끔 좀 과한(비둘기의 생각을 읽는 것과 같은?)
문장이 있긴 하지만
실종된 딸을 이해해 보려는
엄마의 안간힘을 이렇게나
미세하고
아름답게 그릴 수 있다니
이런 개성없음의
치밀한 개성 감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