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 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
염경엽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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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오는 시간에 대하여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건 견디고 인내의 시간을 갖으며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이 책은 염경엽이라는 한 인물이 어떻게 실패한 선수에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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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 - 불안을 설렘으로 바꾼, 두 사람의 인생 반전 스토리
고우서 지음 / 슬로우리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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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다." 가난을 돈을 주고 샀다는게 언듯 이해가 안되지만, 최근 MZ세대들을 보면 하던일들을 멈추고 여행을 다녀오는 일들을 간혹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여기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쑈따리 부부는 2013년 우연히 읽은 한 권의 책이 새로운 꿈을 만들었다. 언젠가 미래의 아내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는 꿈을...
2019년 결혼을 하고, 2022년 전 재산을 들고 아내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났다는 꿈 같은 이야기는 현실에 안주하며 안정적인 삶을 꿈꾸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이다.

저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하고있는 일들을 다 내려놓고 여행을 갈 수 있냐? 라고 하면 그렇게 하지못하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못벗어나는 평범한 사람 중 한명이고, 그래서 내가 못하는 일들을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배우며 살아가는거 같아요

쑈따리 부부는
러시아, 튀르키예, 이집트, 유럽, 인도, 동남아
여행을 통해 우리의 삶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결핍이 오히려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고, 사랑은 언제나 부족함 속에서 더욱 반짝인다는 것. 우리가 무언가를 잃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그 빈자리를 채우는 건 결국 ‘함께 있음’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돈이 전부인 물질만능주의의 현실속에서 경쟁자들과 차가운 시선들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쑈따리부부가 함께 여행을 하며 느낀 경험을 통해 느낀 따뜻함은 마음의 결핍속에 살아가는 외로운 우리에게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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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히라가나ㆍ가타카나 쓰기 노트+숫자·인칭·호칭 표현+ 필수 い형용사·な형용사 단어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1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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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는 이러한 고민을 가진 초보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말하기 중심 일본어 입문서로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문법 설명보다는 듣고 따라 말하는 학습 방식에 초점을 맞춘 것이 좋았습니다.

30일 완성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어 하루 분량씩 구분되어있어, 하루에 많은 내용을 몰아서 하는것이 아닌 하루 20~30분 정도 투자하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이었어요.

좋은점 중 하나는 QR코드를 통한 음원 학습이었는데, 일본어는 발음과 억양이 중요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일본어 발음의 기초가 되는 탁음·반탁음·요음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문자 학습 과정에서 연상 그림을 활용해 초보자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 또한 좋았어요

일본어를 “공부”가 아닌 “말”로 시작하여 일본어의 재미를 느끼고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일본어 입문 단계에서 자신감을 얻고, 말문을 트고 싶은 학습자라면 2026년에 이 책으로 성공하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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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 비즈니스 영어 4대 업무 단 한 권으로 끝낸다
클레어(서유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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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 4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영어를 조금 더 상황에 맞게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지만,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넘어
"영어로 일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캐주얼한 표현과 포멀한 표현을 알려주는데, 일하는데 있어서 일을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면서 회의를 진행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Next 다음이라는 표현보다는
Keep going 계속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고,

Is next week for the meeting?
보다는
Does next week work for you?

"work for you" 너가 괜찮니? 가능하니?
라는 표현이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학을 다녀오거나, 회화가 일상인 부서에서 환경에서 일하지 않는다면
영어는 우리가 평생해야되는 숙제처럼 우리의 일상이 된것 같습니다.

2026년에는 조금 더 영어를 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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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인생관리, 식사와 운동이 전부다
김지은 지음 / 초록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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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목차가 굉장히 세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지금 필요한 내용을 바로바로 찾아보기 좋았고, 유튜브 영상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사실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당뇨 자체보다도 각종 합병증이 함께 따라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인 공복 혈당 100mg/dL 이상, 당화혈색소 5.5 이상만 봐도 “아, 이제 관리가 필요하구나”라는 신호가 오는데, 저 역시 최근에 위험 수치가 나와서 조금씩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 책의 내용이 마치 제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더 몰입해서 읽게 됐습니다.
당뇨는 상태가 심해지면 약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병이지만,
약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식이조절과 운동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점을 이 책에서 계속 강조합니다.
먹고 싶은 만큼 과일을 먹고, 음료를 마시고, 술을 마시는 데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선천적으로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불규칙한 식습관, 과식, 비만 등 생활습관 때문에 당뇨를 겪는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히 “운동하세요”가 아니라
✔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 당뇨를 안일하게 생각하면 왜 위험한지
✔ 생활습관과 운동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꼭 당뇨 진단을 받은 분들뿐 아니라,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미리 관리한다는 마음으로 읽고 실천해도 정말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한 번 건강이 무너지면 다시 회복하는 데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니까요.
몸에서 보내는 이상 신호가 더 강해지기 전에,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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