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 비즈니스 영어 4대 업무 단 한 권으로 끝낸다
클레어(서유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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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 4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영어를 조금 더 상황에 맞게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지만,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넘어
"영어로 일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캐주얼한 표현과 포멀한 표현을 알려주는데, 일하는데 있어서 일을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면서 회의를 진행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Next 다음이라는 표현보다는
Keep going 계속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고,

Is next week for the meeting?
보다는
Does next week work for you?

"work for you" 너가 괜찮니? 가능하니?
라는 표현이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학을 다녀오거나, 회화가 일상인 부서에서 환경에서 일하지 않는다면
영어는 우리가 평생해야되는 숙제처럼 우리의 일상이 된것 같습니다.

2026년에는 조금 더 영어를 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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