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4 ㅣ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4
앵목 / N.fic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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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뿐만 아니라 여타 캐릭터들과의 관계성 또한 가볍지 않고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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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3 ㅣ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3
앵목 / N.fic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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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달달한 로맨스 같았는데 완전 리얼하게 맵네요 왜 하필이면 그때 깨달은 거예요 너무 슬프잖아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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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2 ㅣ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2
앵목 / N.fic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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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긴장감이 풀어지면서 자칫 떨어질 수도 있는 몰입도를 유지시키는, 아니 오히려 더 올리는 전개가 아주 절묘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치욕스러운 설정은 좀 불호이기는 하지만 개연성은 탁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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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1 ㅣ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1
앵목 / N.fic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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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차츰 오해에서 이해로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심리가 전혀 억지스럽거나 어색하지 않고 달달하고 설레네여 작가님 필력이 심상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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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히카루가 죽은 여름 07 ㅣ 히카루가 죽은 여름 7
모쿠모쿠렌 지음, 송재희 옮김 / SL COMIC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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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를 볼 때 흔히 후반부에서 긴장감이 확 풀리곤 하는데요. 공포의 대상이 점차 정체를 드러내면서 시각적으로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면 백이면 백 흥미와 공포가 잦아들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도 미스터리가 풀리고 공포의 대상이 드러나는 국면인데요. 그런데 작가가 작화를 통해 형상화시킨 이 미스터리의 존재는 신기하게도 독자의 긴장과 공포를 전혀 훼손하지 않네요. 오히려 더욱 긴박하고 소름끼치는 전개가 되는데요.
이는 탄탄한 서사의 힘일까요? 아니면 빼어난 작화의 힘일까요? 어쨌든 이 작가, 개그 욕심은 좀 내려놓고 진지한 표현에 더욱 힘을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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