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 지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신동화 옮김 / 비룡소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은 오필리아가 그림자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처럼 이 이야기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좋을텐데 말이죠. 독일 사회의 문제 어쩌구, 차별과 소외 어쩌구 등등 실없이 이리저리 분석하려는 저 자신을 어쩔 수가 없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5 (완결)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5
앵목 / N.fic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끝까지 몰입해서 완전 잼있게 읽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4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4
앵목 / N.fic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주와 여주뿐만 아니라 여타 캐릭터들과의 관계성 또한 가볍지 않고 흥미진진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3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3
앵목 / N.fic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냥 달달한 로맨스 같았는데 완전 리얼하게 맵네요 왜 하필이면 그때 깨달은 거예요 너무 슬프잖아요ㅠㅜㅠ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2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2
앵목 / N.fic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긴장감이 풀어지면서 자칫 떨어질 수도 있는 몰입도를 유지시키는, 아니 오히려 더 올리는 전개가 아주 절묘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치욕스러운 설정은 좀 불호이기는 하지만 개연성은 탁월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