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3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3
진교 / 페퍼민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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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사랑, 자부심이 먼저 있어야 비로소 타인을 제대로 사랑할 수 있다는 진실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여주가 넘나 좋아요. 맞아요. 사랑의 장애는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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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2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2
진교 / 페퍼민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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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대사 하나하나 심리묘사 하나하나 모두 다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긴박감이 넘치네여. 작가님 필력에 멱살잡혀 정신없이 내달리고 있습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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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1 하녀는 해질녘의 꿈을 꾼다 1
진교 / 페퍼민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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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의 두 주인공의 애절한 감정을 위해 차근차근 빌드업이 이뤄지고 있네요. 다른 등장인물들의 캐릭도 입체적이구요. 앞으로 이들이 어떤 드라마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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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도미넌트 캐슬 (총2권/완결)
사하 / SOME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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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후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온 독일 귀족, 역사적인 고성의 주인, 21세기 첨단 테크놀로지 군수산업의 리더, 컬트적 헛소문의 주인공 그리고 위협적으로 아름다운 외모 등등. 어마어마한 묘사들로 설명되는 이 소설의 남주는 지독하게 매력적일 수밖에 없네요. 범죄에 가까운 일을 벌일 때조차 마냥 그 캐릭에 설득되고 맙니다. 이런 남주가 여주에게 들이댈 때는 또 어떻겠어요. 여주와 마주 앉아 거리낌 없이 햄버거를 먹을 때, 여주의 약혼자를 비웃을 때 그리고 여주를 울릴 때조차 너무너무 핫해서 심장이 뛸 정도였네여ㅠㅜㅜㅜ 그야말로 남주의 남주에 의한 남주를 위한 로설이라 하겠습니다. 네.
좀 아쉬운 점이 남긴 하는데요. 남주의 위험한 매력에서 조성되는 긴장감이 이야기 후반에서는 느슨해지고 마네요. 사랑에 빠져버린 남주의 면모가 좀 평범하게 묘사되어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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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도미넌트 캐슬 (총2권/완결)
사하 / SOME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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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세계사적 사건 때문일까요...? 현대 독일 내지 독일 남자에게서는 섹슈얼한 분위기를 절대 느낄 수 없다고 단정지었는데요. 작가님의 어마무시한 필력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하고 말았습니다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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