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것들은 어디로 갈까
콘치타 데그레고리오 지음,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그림, 정림(정한샘).하나 옮김 / 오후의소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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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소중한 존재의 상실, 부재를 겪은 누군가의 슬픔과 아픔을 피상적인 위로로 회피하지 말고 그 누군가의 슬픔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라는, 그것만으로도 그 누군가에게는 힘이 된다는 그런 메세지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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