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신곡》 함께 읽기
강대진 지음 / 북길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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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냉담자이지만 어쨌든 기독교도로서 <신곡>은 반드시 읽어야 할 것 같았는데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 형식에 어렵고 낯선 말들이 많아서 접근하기가 너무 어려웠네요. 하지만 이렇게 본격적인 해설서 덕분에 개인적인 종교관을 다시 되새겨볼 수 있겠네요. 2가지 버전의 삽화본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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