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애써 살린 남편이 흑막이라니요? (총5권/완결)
뽐뽐 / 북극여우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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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클리셰 범벅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클리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신기하게도 흥미를 유발하네요. 초반부에는 군데군데 빈 곳이 아쉬웠지만 뒤로 갈수록 몰입도가 점점 높아져서 신기했네요. 단숨에 읽히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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