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동화책은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나요?어른도 읽기 좋은,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그런 동화책들이 많답니다.이 책이 제게 딱 그런 선물이었습니다.<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는어른에게도 재미와 감동을듬뿍 주는 동화 이야기입니다.가슴이 무한히 따뜻해 지는,그리고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그런 마음으로자녀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즐거운 독서시간이었습니다.
독일의 국민 작가 헤르만 헤세,그의 영혼이 깃든 자전적 소설.SAT 주관사인 미국대학위원회 권장도서.감수성이 남달리 예민한주인공 싱클레어가소년기에서 청년기를 거치는 동안선과 악의 세계에서많은 갈등을 겪지만,결국 데미안의 도움으로선의 세계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렸다.한글판과 영문판을 비교해보며 독서하는재미도 쏠쏠하다.고교시절 필독서로 접했던 데미안이지만,그때와 지금의 독서경험은참 판이하다.어찌보면성숙하지 못한 소년이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 이야기가,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내가(애석하게도 너무 시간이 지나버린...)지금 읽는다면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소년의 마음을어루만져 줄 수 있지 않을까?영한대역세트로 된반석출판사의 도서를 몇 권 접한 경험이 있다.벽돌깨기 미션 하듯,한 권 한 권 독파할 계획이다.고전문학도 읽고,영어공부도 하고,적극 추천한다.
제로 웨이스터는 아니지만,환경문제에 관심이 많다.애처로운 북극곰 영상을 본 이후로 ...이 책은제로 웨이스트에한 발짝 다가설 수 있게 돕는다.특히 제로 웨이스트 6주차 플랜 은꽤나 현실적이다.?물건을 구입하고 소비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나의 일상에도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다짐이 녹아든다.정리를 빙자하여꽤나 버리고 산다.나름 수집벽이 있어책이나 기록들을 모은다.환경을 위해나 자신과의 타협점이 필요한 때이다.6월은 환경의 달이다.(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하다.)쓰레기 배출량을 0에 가깝게 하려는 노력이마음만 가지고 될까?몰라서 실천을 못하고 있다면,서둘러 이 책을 권한다.
eeyorehw님의 블로그카테고리 메뉴 보이기/감추기블로그내 검색기본 카테고리모바일 작성글 단어로 무장하자eeyorehw2021.06.10댓글 수 0수정 | 삭제바로바로 영어 독학 단어장[도서] 바로바로 영어 독학 단어장이민정,장현애 공저내용 평점 5점구성 평점 5점단어장의 모든 단어에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요.단순히 글로 익히는 것보다 훨씬 더머릿속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단어를 이미지화시켜 암기하는 방식이단순히 글을 통해 암기하는 것보다효과가 크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10배나 잘 외워진다는효과를 기대해 보며 ... ^^깜찍한 일러스트 느낌의 그림들과단어의 조합이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구성입니다.각각의 단어에 알맞는 그림들이암기력을 높여줄 듯 해요.지루하지 않은 구성에초등 자녀도 훑어 보더라구요.^^본문을 압축적으로 복습할 수 있는컴팩트 단어장이 수록되어 있어요.개인적으로 저는 이 파트의 구성에도움을 많이 받았어요.해당 페이지만 분리하여이동시 가지고 다니면 좋아요.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지요.외국어는 단어와의 싸움 아니겠어요?이 책을 가지고 다니며재밌는 나만의 학습 노하우를채워가시길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