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라는 것은참 오묘하다.나라별로도 다른 모습들이 애정하게도 하고...가장 현실적인 욕구를 채워주는 음식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예술이 분명하다.음식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느껴졌다.친정 엄마의 커다란 찌개처럼 ...맘마 이탈리아의 전통 레시피를 보고 있노라니,함께 밥을 먹었던 가족과 잔치에 대한 추억도 떠오른다.나처럼이 책을 보고 많은 음식 추억들을 떠올린 독자가 많을 듯 ...
큰 클씨 좋고!꿀팁으로 추가설명 훌륭하고!어떻게 하면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고민한 흔적들이 돋보이는 노력형 책 ♡워드와 엑셀을 전혀 다루지 못하는 분들이라도혼공이 가능 하도록 차근차근 구성한친절모드 책 ♡워드와 엑셀을 익히면 일상이 더욱 편하고스마트한 어른이 될 수 있다.초창기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많은 어른들이 당황했지만,지금은 모두가 꾸역꾸역 잘 쓰고 있지 않은가?키오스크도 그렇고 ...나도 지금보다 더 농후한 어른이 되었을 때도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느낀다.젊은이들 귀찮게 하지말고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확신하는 편임!그 땐 얼마나 더새롭고 낯선 신문물이 많을지...두려워말고 기대해보자!그리고 모른다 느낄 때 공부하자!
반일? 혐한?진정한 한일관계의 의미가 뭘까?최소 배운 자로서 ^^과거의 정보만 가지고 이념에 휘둘리는 편식을 해서도 안 되기 때문에 과거의 아픔에 얽매이기보다는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할 필요는 있겠다.지나치게식민지 시대의 피해망상에붙들려 있지 말자.미래는 우리가 리드하자.(물론 역사를 절대 잊자는 것 아님 주의!!!)이제는 선진국답게세상을 과거보다 더 넓게 보자.우리가 동북아에서일본보다 선진국이면서한 수 가르쳤던 고대사를 공부하며 위안도 삼아보고,IT 강국이 되어일본에 한 수 가르치는 처지이시자부심도 느껴 보면서 말이다.디지털 시대에 빠르게 앞서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이제는 일본의 과거사에 매달리지 말고 좀 내려놓으라 이 책은 말한다. 이웃을 보는 관점을 바꾸어 보자.
분쟁의 시대에 AI까지 판을 친다.국가 간 갈등, 종교적 충돌, 부자와 빈자 간의 격차가 심화되면서 인류는 심각한 위협을 느끼고 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이 등장했지만, AI의 미래가 완전한 장밋빛은 아니며, AI가 일자리를 대체하고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인류의 번영과 풍요는 집단지성과 협력, 공존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다시 한번 느낀다.초긍정적인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것!공생하는 인류, 호모 심비우스가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든다!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공부도 용이하고여행지에서도 즉각 활용이 가능하겠다.회화책이긴 하지만,일본 대표 관광지나 여행 팁, 일본 지도 등여행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도 놓치지 않았다.사실내겐 일본어에 능숙한 초근접 지인이 있기도 하고,요즘 통역 어플도 여간 똑똑한 게 아닌지라, 말이 통하지 않아 생기는 불편함은 크게 없다만...(들이대기만 해도 메뉴판이 바로 꽉 번역되는 세상이니 ...)그래도여행지에서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여행을 얼마나 한층 더 즐겁게 해 주는가?괜히 신나지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