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아이 화이트 버드 ㅣ 독깨비 (책콩 어린이) 82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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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현실에서도

난민에 대한 대우 문제,

학교에서 장애인 친구를 괴롭히는 일 학폭 문제 등,

폭압과 불공정한 행위는 늘 존재하는데

그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

깨달음과 여운을 주는 책이

다음에도 또 다시 보고 싶은 책이 되는 법 ♡

​

불의를 저질렀던 아이에서

정의를 지키는 아이로 변하는

줄리안처럼,

이 책을 읽은 우리 모두

이 시대의 줄리안이 되길 바래본다.

​

꼭 읽어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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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아이, 문 ㅣ 라임 그림 동화 34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스테판 키엘 그림, 이세진 옮김 / 라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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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로 인해

우리에게도 자폐 스펙트럼은 친근하게 되었고

세상의 이해도 높아지게 되었다.

​

비록 누군가는 현실감이 떨어진다 할지라도

가히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리는 데

일조를 한 것은 부인하지 못한다.

​

그들에게나, 이 책의 주인공 문에게나

그때나 지금이나 늘 똑같은 모습인데도 말이다.

​

장애를 가진 아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왜곡되어 있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

겉모습이 평범해 보여도

어쩌면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다.

​

지금보다 훨씬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편견이나 차별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어

고마운 도서!

​

어른도 아이도 모두 따뜻한 마음이 켜켜이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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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없는 세상 ㅣ 라임 그림 동화 35
쥘리에트 아담 지음, 모렌 푸아뇨네크 그림, 김자연 옮김 / 라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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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우리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로

세상의 갈피갈피를 물들이며 살아간다.

​

우리들의 모습,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저마다 다른 색깔을 뽐내며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거다.

때로는 여럿이 한데 어우러져 더

다채로운 빛깔을 빚어내기도 하고 말이다.

​

[색깔 없는 세상]에서 그려지는 모습은

사람들이 모두 똑같은 회색 색깔을 지니고

무채색의 세상이다.

(작가님 상상력 엄지척)

​

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

​

자신의 정체성을 당차게 지켜 가는 이야기가

오늘따라 유난히 의미있게 다가오는

나는 ... 회색 어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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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주일 전으로 갔다 ㅣ 라임 청소년 문학 62
실비아 맥니콜 지음, 이계순 옮김 / 라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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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마음을 메만져 줄 도서 발견!

​

'백야'의 <시간을 되돌리면>의

노래 가사가 떠오른다.

​

"언젠가는 꿈꿔온 어른이 되어

투명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이고 싶어~~~^^"

​

시간은 우리 삶에서 가장 귀중한 요소 중 하나로,

우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하고 변화하며,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 바뀌기도 한다.

​

과거로 돌아간다면 나를 상상해 볼까?

​

젊었던 날들로 돌아가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급 설레기 시작. ^^

그러나,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으므로,

(시간은 한 번만 지나가기 때문에),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해보자.

​

멋진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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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의 꿈일력 365 - 아침에 품은 한 문장, 하루가 달라진다!
고정욱 지음, 규하나 그림 / 한솔수북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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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함께

고정욱의 한마디를 통해

꼭 전하고 싶은 지혜가 적혀 있고요.

​

오늘 이렇게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갈 꿀팁도 친절히 알려줘요.

하루를 다르게 살아갈 팁!!!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큰 소리로 한 번 읽고,

마음을 다진 뒤 하루를 시작해야 겠어요.

​

오늘도 이렇게 건강하고 멋지게 열어주신

신께 감사하면서요. ^~^

​

자녀의 하루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

이 꿈 명언들이

우리 가족의 소원을 이루게 해 줄 것이니까요.

​하루하루는

내가 가장 아름답게 꾸미고 가꿔야 할

소중한 보석이래요.

​

보석을 어디에 둘까요?^^


"오늘 이렇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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