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백화점에서는 팔지 않았던, 우리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이 동시 백화점에는 있었다. 동시 백화점에 오래 머물다 보니 구매하고 싶은 동시가 너무 많아졌다.처음 마주하는 이색적인 '차례 소개'에 구매욕구까지 불타오른다.(층별 안내, 안내데스크, 1층 마음관 ,2층 계절관 ...)먼저, 동시 백화점에 들어가면 세상 인자한 얼굴의 곰 아저씨가안내 데스크를 맡고 있다. 나는 동시 백화점에서웃음도 사고, 사계절도 산 뒤,잡화관에서 진탕 과소비를 했다.꽁! 짜! 로! :)동시 백화점에서 나오는 길에 주머니에 담아온 별사탕은 아들 줘야지^^백화점 안에서 오래오래 동시를 즐겨보련다.폐점 시간이 없는 백화점인 듯 하다.ㅎㅎ언제든 동시 백화점에 머물러야 겠다. 마음에 드는 동시를 사고 나면, 극단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을 경험했으니 말이다!
부동산은 어렵고,주식은 모르겠고...어려운 대한민국 살이가 아닌가.이 땅의 대한민국인 칭찬해~^^대한민국은가계 자산 비중이 부동산이 압도적일 정도로목돈은 부동산에 묶혀두고예금과 피땀근로로 근근히 버티는 한국인들 ...이게 남의 이야기기만 하겠는가?난 아닌데? 하는 자는 황금 수저를 물고 태어났겠지요!집값 하락시노후 파산, 노후 절벽이 우려되는 가정이 있을 정도니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부동산 쏠림 현상이 아닐 수 없다.여전한 아파트 불패 신화 대한민국의 현주소!실제로한국의 경제 성장 특성상부동산은 때려 죽어도결국은 우상향하는 구조적 특징이 있다는신문 기사를 본 적이 있다.'지금 이 집을 살 마지막 기회'라며매일같이 쏟아지는공포심리 기사를 누구나 만나지 않았을까.이것이 부동산의 진실인가...소설이었지만 씁쓸하네...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그대로 느끼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 ♡이 마음과, 이 설렘이 좋아서,여행 계획이 없어도 여행책을 줄곧 보는 편이다.특히 이 책은관광, 음식, 쇼핑, 체험, 근교 여행 등 놓칠 수 없는 여행 테마를 모두 소개한 테마북이 특히 나를 사로잡았다. 취향별로 골라보는 재미와 새로운 여행을 발견하는 즐거움...사진만 봐도 당장 떠나고 싶어진다.이런 설레임 때문에 여행책을 좋아한다.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이미 방문한 적이 있는 여행지였기에,최신 업데이트 정보가 수두룩하다는 것을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토이 스토리 영화 속 장난감들의 행복과,우리 인생의 행복과 겹쳐진다는 생각이 아주 격하게 든다.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가 더 행복해지는 게 가능한 논리라면,이 행복의 기준은 나에게 있다는 것.토이 스토리에서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인 행복론자 장난감들이자의적인 선택에 의해 자신만의 방식으로행복을 그렸듯...내가 행복하다면,그 길이 어떤 길이든 무조건 옳다는 게 내 생각♡
수학을 좋아하는 나는 숫자와 현실이 어떤 지점에서 맞닿는지 궁금했고,어떻게 경제와 엮어 설명해줄지읽기전부터 기대가 된 책!수학이라는 언어는 참 재미있는 영역같다.때로는 넓게, 때로는 깊게 경제 문제를 탐구할 수도 있고 말이다.수학의 아름다움은 몸으로 겪어보지 않으면 좀처럼 설명하기 힘든 법!(명언이로세~~)저자는수학적 사고가 정보를 비판적으로 읽어내는 경제 문해력의 열쇠라고 말했다.경제에 관련된 여러 복잡한 현상을 수학의 눈으로, 수학의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ㅇㅕ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독서로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