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비판 정신과 합리적 자연주의로 현대 과학의 토대를 세운 최초의 과학자 이야기!?무슨 내용일까?양자 이론과 중력 이론을 결합한'루프 양자 중력'이라는 개념으로블랙홀을 새롭게 규명한 우주론의 대가로,'제2의 스티븐 호킹'이라 평가받는다는 저자의 이력과,'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추천' 이라는 것만으로도읽기 전부터 크게 기대한 책! :)'신'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던 고대,아낙시만드로스는금기시된 질문을 던졌다."자연을 관장하는 법칙은신이 아닌 자연현상에서 찾아야 하는 게 아닌가???"신의 영역을 건들여버린 그는당시 많은 비난과 위협을 받았겠지만,그 이론과 태도를 굽히지 않은 덕에우리는 새로운 지식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었음에 틀림없다.실용성이라는 잣대만으로 과학의 진정한 가치를 판단할 수 없고,그 자체가 목적인 인간의 소중한 지적 활동,과학에 대해 충분히 귀 기울여 볼 수 있었던 책!
고전 파트는 외우는데 한계가 있으며,작품을 찐으로 이해해야 정답률이 높아지는데,이해력과 풀이력 포인트도 놓치지 않은 점이 놀랍다.꼼꼼하고 친절한 주석 설명이 한없이 고맙다.뭐가 중요한지,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뭘 시험장까지 기억해야 하는지,물리적 한계상 방대한 양을 다~ 보지 못하므로,중요 선지와 <보기>, 핵심 개념을 찝어주고,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기출 작품 및 연계 요소까지 알려준다.여기에 기출문제 워크북까지 ...이 책을나만의 분석노트로 삼아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 문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반드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확실!수능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정답을 찾아내는 날카로운 실전 감각을 완성하자! 밀도 있게 공부하자!
정답처럼 보이는 길에서 벗어나 ‘플레이어’로 살아가라는 메시지는 불안과 자기 검열에 익숙한 현대인의 삶을 정면으로 겨냥한다.열쇠는 우리 안에 있다는 것.가능성은 나만의 몫이라는 것.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는 마음을 갖추라는 것.기꺼이 도전하고,당당히 실패해 보자.답은 이미 내 안에 있으니,실패 또한 인생을 움직이는 힘이 될테니!
메가스터디 수능 국어 시리즈는말 안 해도 다 아시니깐 ^^;♡문학 작품에도 우선 학습 순위가 있다고 해요. 하기사언제 다~ 보겠어요.수능에 많이 나올 법한 것 부터 봐야지요.특히 EBS 와의 연계성을 중심으로~!《메가스터디 문학 작품 분석-역대 EBS 수능 연계 작품 393선》은 최우선 순위로 학습해야 할 필수 문학 작품을 분석하여 제시함으로써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였답니다.성에꽃(최두석)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두 작품은EBS에 무려 4회나 수록 ...각 작품들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과 개념을 보다 밀도 높게 정리해 주어,학부모가 보아도 한 눈에 정리될 만큼체계적이고 집요하게 세팅되어 있었어요.[E작품 분석] & [기출로 실전 훈련] 파트별로섬세한 공부가 가능하겠더라구요.시간도 없고, 잠은 무한 부족한데,엉뚱한 공부로 체력소비하기 전에!언넝 수험생 자녀의 품에 넣어 주고픈학부모의 마음. ♡
각 파트에 수록된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평소 관심있었던 음악가부터 펼쳐 읽었다.꼭 순서대로 정독할 필요는 없어 보였다.그동안 클래식 음악은 왜 늘 어렵게 느껴졌을까?하지만 클래식도 결국 인간이었고,음악가 또한 인간이었다.시대가 다를 뿐, 우리네와 결코 상이하지 않다.앞으로는 클래식이라는 음악이 인생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주기를,그리고,음악 속에서 삶의 방향성을 찾아보기를 고대한다.그들이 고뇌 속에서 남긴 선율을오롯이 느낄 수 있는 우리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