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 멀어졌다가 돌고 돌아 다시 수학과 함께하게 된 경험을 말해주는저자를 통해 수학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출 수 있는 학문이란 걸간접적으로 느끼게 된다.'과연 인생과 수학의 교집합이 가능할까?'내겐 기대감 반! 의구심 반!으로 시작된 수학 여정이었다.흐린 눈 깔끔히 닦아내어,매의 눈 장착하시고 독서 시작!친숙한 수학개념도 있었고,추상적인 내용도 다소 있었다.우리 모두 내면의 수학자가 되어 보자. ♡
"올해의 좋은 동시" 시리즈는매년 잊지 않고 꼭 읽고 있다.개인적으로동시를 몇 편 써 볼 기회가 있었는데,정말 쉽지 않다.때론필력에 깜짝 놀라다가도,이내 그들의 새로운 상상력을 닮고만 싶어진다.굳어있는 비누의 마음을 돌려놓기 위해물로 살살 달랜다는 표현이나,팔꿈치가 없었다면턱을 괴고 너를 생각할 수 없었다는 표현들...어떻게 이런 기발하고 신박한 생각을 하지?시에 집중하지 않으면시가 말하려는 것에 쉽게 닿지 않는다.이런 특성을 미리 우려하다보면,나의 시는시의 탈을 어설프게 걸치고 있는,산문시도 아닌 것이꼭 설명문(?)같은 모습이 되 버린다. 올해는 동시와 함께 해 보시길 추천♡
수학에서 멀어졌다가 돌고 돌아 다시 수학과 함께하게 된 경험을 말해주는저자를 통해 수학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출 수 있는 학문이란 걸간접적으로 느끼게 된다.'과연 인생과 수학의 교집합이 가능할까?'내겐 기대감 반! 의구심 반!으로 시작된 수학 여정이었다.흐린 눈 깔끔히 닦아내어,매의 눈 장착하시고 독서 시작!친숙한 수학개념도 있었고,추상적인 내용도 다소 있었다.학교라는 기관을 다녀본 사람들은 수학을 사랑하든 수학을 미워하든지 간에 수학에 강렬한 감정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건만 ...어디~얼마나 나의 수학 본능을 깨워 주나 보자!누구나 수학을 사랑할 수 있고, 누구나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추고 있다고 할 만큼지나치리만큼 이 책은 다정하다.강추♡
가슴 아픈 현실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자신있게 선뜻 책장을 열지 못했다.나 또한 반려가족이 된 지 햇수로만 어언~~~ 9년차!길냥이, 유기견, 동물원 속 갖힌 동물들, 아픈 동물, 학대당한 동물 등등 ..직접 마주하지 못하는 커다란 중병이 생겼다.믿기 어렵겠지만나는 개, 고양이를 많이 무서워 하는 사람이었다.그런데그 작은 생명체가사람 말만 못할 뿐이지, 모든 걸 함께 느끼고, 생각이 깊다는 걸 알고 나선공포가 사라졌다.절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랑의 존재다.용기를 내어 책을 열어보고, 많은 생각과 사랑을 선물받았다.청소년·성인 모두를 위한 추천도서로 나 또한 강추해 본다!
미국은 찬양하고, 유럽은 폄하하자는 책은 분명 아니었다!!그렇다면?누가 유럽의 몫을 빼앗아갔을까??이들의 존재는 다름 아닌 검은 머리 브레인, 아시아라고 말한다.유럽이 왜 점차 갈 길을 헤매며 서서히 힘을 잃고 있는지 그들의 현주소를 잘 설명해준다.유럽식 평등 교육이 ‘진정한 평등교육’인지에 대한 고찰이 들어가는데,이 부분은 한국과 비교할 때, 나도 할많하않~~~!사실경제 최강국의 안타까운 이면을 보아야,우리도 배울 점이 있지 않겠는가!대한민국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우리 모두미래의 경제를 읽어낼 심미안을 갖추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