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수학책 - 내 안에 숨겨진 수학 본능을 깨우는 시간
수전 다고스티노 지음, 김소정 옮김 / 해나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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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멀어졌다가

돌고 돌아 다시 수학과 함께하게 된 경험을 말해주는

저자를 통해

수학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출 수 있는 학문이란 걸

간접적으로 느끼게 된다.



'과연 인생과 수학의 교집합이 가능할까?'



내겐 기대감 반! 의구심 반!으로 시작된 수학 여정이었다.

흐린 눈 깔끔히 닦아내어,

매의 눈 장착하시고 독서 시작!



친숙한 수학개념도 있었고,

추상적인 내용도 다소 있었다.

우리 모두 내면의 수학자가 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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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좋은 동시 2023
안도현 외 지음, 홍성지 그림 / 상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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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좋은 동시" 시리즈는

매년 잊지 않고 꼭 읽고 있다.



개인적으로

동시를 몇 편 써 볼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쉽지 않다.



때론

필력에 깜짝 놀라다가도,

이내 그들의 새로운 상상력을 닮고만 싶어진다.



굳어있는 비누의 마음을 돌려놓기 위해

물로 살살 달랜다는 표현이나,



팔꿈치가 없었다면

턱을 괴고 너를 생각할 수 없었다는 표현들...



어떻게 이런 기발하고 신박한 생각을 하지?



시에 집중하지 않으면

시가 말하려는 것에 쉽게 닿지 않는다.



이런 특성을 미리 우려하다보면,

나의 시는

시의 탈을 어설프게 걸치고 있는,

산문시도 아닌 것이

꼭 설명문(?)같은 모습이 되 버린다.


올해는 동시와 함께 해 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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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수학책 - 내 안에 숨겨진 수학 본능을 깨우는 시간
수전 다고스티노 지음, 김소정 옮김 / 해나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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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멀어졌다가

돌고 돌아 다시 수학과 함께하게 된 경험을 말해주는

저자를 통해

수학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출 수 있는 학문이란 걸

간접적으로 느끼게 된다.



'과연 인생과 수학의 교집합이 가능할까?'



내겐 기대감 반! 의구심 반!으로 시작된 수학 여정이었다.

흐린 눈 깔끔히 닦아내어,

매의 눈 장착하시고 독서 시작!



친숙한 수학개념도 있었고,

추상적인 내용도 다소 있었다.

학교라는 기관을 다녀본 사람들은

수학을 사랑하든

수학을 미워하든지 간에

수학에 강렬한 감정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건만 ...

어디~

얼마나 나의 수학 본능을 깨워 주나 보자!



누구나 수학을 사랑할 수 있고,

누구나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추고 있다고 할 만큼

지나치리만큼 이 책은 다정하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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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 3 - 정이네 동물병원으로 어서 오세요
유영태 지음 / 동그람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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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현실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

자신있게 선뜻 책장을 열지 못했다.

나 또한 반려가족이 된 지

햇수로만 어언~~~ 9년차!

길냥이, 유기견, 동물원 속 갖힌 동물들,

아픈 동물, 학대당한 동물 등등 ..



직접 마주하지 못하는 커다란 중병이 생겼다.



믿기 어렵겠지만

나는 개, 고양이를 많이 무서워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작은 생명체가

사람 말만 못할 뿐이지,

모든 걸 함께 느끼고,

생각이 깊다는 걸 알고 나선

공포가 사라졌다.

절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랑의 존재다.



용기를 내어 책을 열어보고, 많은 생각과 사랑을 선물받았다.

청소년·성인 모두를 위한 추천도서로

나 또한 강추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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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
손진석.홍준기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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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찬양하고,

유럽은 폄하하자는 책은 분명 아니었다!!



그렇다면?

누가 유럽의 몫을 빼앗아갔을까??



이들의 존재는

다름 아닌 검은 머리 브레인,

아시아라고 말한다.



유럽이

왜 점차 갈 길을 헤매며 서서히 힘을 잃고 있는지

그들의 현주소를 잘 설명해준다.


유럽식 평등 교육이

‘진정한 평등교육’인지에 대한 고찰이 들어가는데,

이 부분은 한국과 비교할 때,

나도 할많하않~~~!



사실
경제 최강국의 안타까운 이면을 보아야,

우리도 배울 점이 있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 모두

미래의 경제를 읽어낼 심미안을 갖추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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