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찬양하고, 유럽은 폄하하자는 책은 분명 아니었다!!그렇다면?누가 유럽의 몫을 빼앗아갔을까??이들의 존재는 다름 아닌 검은 머리 브레인, 아시아라고 말한다.유럽이 왜 점차 갈 길을 헤매며 서서히 힘을 잃고 있는지 그들의 현주소를 잘 설명해준다.유럽식 평등 교육이 ‘진정한 평등교육’인지에 대한 고찰이 들어가는데,이 부분은 한국과 비교할 때, 나도 할많하않~~~!사실경제 최강국의 안타까운 이면을 보아야,우리도 배울 점이 있지 않겠는가!대한민국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우리 모두미래의 경제를 읽어낼 심미안을 갖추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