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진정한 철학책을 만났다.서양 철학과 서양 역사를깨알같이 엮어 차분하고도 친절히 설명해 주면서도,철학자의 전생애를 다루어 주어,철학자의 사상과 이론을단숨에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심지어 재밌다.자신의 시대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충실히 살아낸 철학자들 ...그들의 문제의식, 핵심 주장, 주요 저작들을 통해 어떻게 하나의 철학 사상을 정립해 나갔는지 엿보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몸과 머리와 마음에 채워지는 서양사와 세계사의 풍경은 덤이라는 말에격하게 공감되는 책 여정이었다.특별한 재미와 철학적 상상력을 더하니,나 또한지금 이 순간에도 흐르는 철학의 바다를 살아내는현대판 철학자가 아닐까...나의 삶 자체가 곧, 철학 그 잡채!!!
시대와 맥락을 따라가며,연표 부록을 보며 흐름도 잡고,내신 대비는 자연스레 완성 되겠다.깊고! 넓게! 역사 정복하기!역사 공부, 처음부터 흥미롭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교과서 밖 상식까지 입체적으로 습득하기!3박자 모두 쟁여 가세요. ♡참,영미프 나라 저도 이제 기억하겠습니다.(이게 무슨 말인가~~ 궁금하면 읽어보기!)
나름 역사를 좋아하는 나에게도세계사는 정신이 혼미해 지는 영역이다.그러다 보니 선사와 고대 시대까지만 해도 흥미를 느끼던 학생도 종종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복잡한 시대를 이렇게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준다고??비교 역사서의 끝판왕!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었다.시대와 맥락을 따라가며,연표 부록을 보며 흐름도 잡고,내신 대비는 자연스레 완성 되겠다.강추!
고전의 문장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의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내기 쉬운 삶의 중심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쓰자!단순히 문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전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통찰을 던지는지 세심하게 짚어 내고,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를 더해 사유의 깊이와 폭을 한층 확장했다.필사를 통해 공자에게서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배움과 수양의 태도가 담긴 ‘삶의 길’을, 자사에게서는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마음의 길’을 배울 수 있다.
하루 30분 경제학으로 눈을 떠보자!경제학은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체계적인 학문이면서 복잡다단한 인간집단의 욕망의 결과를 관찰, 분석하는 학문이다. 이런 학문을30분도 투자를 안 할 것인가?!이 책은목차 만 보아도 경제학 개념이 잡히고 공부가 되는 책이다.간추린 82개의 개념들이 경제학을 이해하는 단단한 기초 틀을 마련해준다.파트별로 경제학 필수 용어를 정리하여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이것만 보세요 코너가 있어겁먹지 않고 쉽게 초보 탈출이 가능하다.난이도에 따라 공부함은 물론경제학 30초 포인트로 친절히 설명되어이미지로 한 번 더 상기할 수 있는완벽한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