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역사를 좋아하는 나에게도세계사는 정신이 혼미해 지는 영역이다.그러다 보니 선사와 고대 시대까지만 해도 흥미를 느끼던 학생도 종종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복잡한 시대를 이렇게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준다고??비교 역사서의 끝판왕!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었다.시대와 맥락을 따라가며,연표 부록을 보며 흐름도 잡고,내신 대비는 자연스레 완성 되겠다.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