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어디 사는지 아나요? - 들판과 숲으로 떠나는 탐구 여행 지식은 내 친구 22
페터 볼레벤 지음, 이유림 옮김 / 논장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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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가족인 우리는

동물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특히

논장 도서는 너무나 애정한다.

너~~~~무 유익한 도서!



이 책은

절대로 이 책은 어린이 책이라고만 할 수 없다!



호기심 많은 어른,

아니 모든 어른이와 어린이가 모두 읽기 바란다.



우리 가족도 온 가족이 읽고 또 읽고!



정말 알면 알수록

동물의 세계는 우리와 닮았다.



절대적으로 가치있는 그들의 삶을

배우고 존중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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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동물권리선언 탐구생활 - 착한 사회를 위한 공존과 생명권 이야기 착한 사회를 위한 탐구생활 시리즈
배병호.정종영 지음, 김용길 그림 / 파란자전거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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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난각 번호 새롭게 알았다.



적당한 가격을 주고 사니

끝자리가 2!



할인 특가로 사니

끝자리가 4! ㅜㅜ



미안하다...

조금 늦게 가더라도

자연과 생태계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건강하게 빨리 가는 방법이라고

이 책의 메시지는 전한다.



우리가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고 지켜 줄 때,

생태계는 더 건강해지고

인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낼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세계동물권리선언문'을

새롭게 다시 만나보는 것도 의미 있었고,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아 큰 고뇌의 시간이 되었다.



우리가

동물을 어떻게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지 배웠다.



나도 모르는 사이,

동물에게 어떤 고통들을 주었는지 말이다.



앞으로

동물 권리 향상을 위해

애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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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생성형 AI 사진 & 이미지 만들기 - 어떤 인공지능에서도 통하는 프롬프트 작성법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김원석.장한결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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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개인적으로

된다! 시리즈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한글도 되새김할 기회가 되었고,

파이썬,

구글 앱스 스트립트,

챗 GPT 등등 ...



설명이 심플하고,

예제를 따라가기 쉬우며,

맘껏 응용하기도 유용하다.



매우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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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고픈 게 많은 교사입니다 - 나답게 살기로 결심한 교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유경옥 지음 / 애플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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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식었다고 해서,

목표가 없는 건 절대 아니다!



더 기특하고도 명확한 인생의 목표가 있고,

그것이 지금의 내 삶의 여백을 그려 나가고 있지만,

무작정 열심을 내는 열정은 좀 식은지 오래다.



Hot한 열정이 줄어든 건

인생 회차를 늘려가며 생긴

'경험의 지혜로움'인건지,

'경험의 잔머리'인건지 모르겠다.



그래서일까.

이 책의 작가님의 삶이

더욱 대견해 보일런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처음 펼친 순간,

'교사가 겸직을? 겸업금지 의무 모르나?'



작가는

겸직을 허가받는

복잡한 절차를 감내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단다.



현재 나는

삶이 지루하거나,

에너지가 고갈되었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답게 사는 삶의 재미와 가치를 배워 본다.



지금의 내 삶도 충분히 가치있고 소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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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스위치 - 최신 과학으로 읽는 후성유전의 신비
장연규 지음 / 히포크라테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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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책은 읽기 쉽게 쓰였다.

단지 수학을 '좋아'했던 문과생 독자님은 (나^^;;)

혹시 체할까 꼭꼭 씹듯이,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레 책상을 넘겨야만 했다.

비전공자이기에

조금은 방대한 규모의 지적 체험이었지만,

몰랐던 분야가 선명히 이해되는 경험도 느낀다.

후성유전학의 원리와 개념들은

멘델의 유전법칙으로 설명되지 않던

미스터리들을 풀어내는 데에 있어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 주었고

라마르크의 주장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지속적으로 꼭꼭 씹어 소화 시키는 중 ^^;)


저자의 진정 메시지로 느껴진다.

후성유전학이

암 치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길 바래본다.


치료, 예방, 양육, 교육 등등 ...

이는 경험을 통한 획득형질도

다음 세대로 전달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결과다.



부모의 영향력의 무게도 일깨워 준다.

참, 친절한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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