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진화론 2 - 대변혁의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이 태어난다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 / 재인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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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1 보다 감성적이고 자기계발류의 경향이 강한 책. 여전히 "구글"을 경외하며, "학습고속도로"의 개념을 칭송하고 인터넷의 긍정적인 영향를 받아들이자는 주장을 펴는 지은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미래의 예측은 부질없는 것이 아닌가하는 결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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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 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 / 재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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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독특한 시점과 설명을 통해 현재의 웹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 

미국/유럽에서의 책 저자들과 확연히 다른 관점에서의 좋은 에세이이다. 

우리나라 지은이와는 판이하게 다른 레벨의 읽기 쉬운 인터넷 세계의 동향을 잘 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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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명쾌함으로 승부하라
잭 트라우트 지음, 김명철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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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트라우트氏가 쓰는 책은 문구의 흐름이 흐물흐물한 느낌이 난다. 알리스(&로라리스)와는 다른 문체이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을 패러디한 마케팅, 명쾌함으로 승부하라(In Search of the Obvious)는 지은이의 전작과 많이 겹치는 내용인 듯 싶다. 

계속 강조하고 싶은 내용인가 보다. 여전히 현업의 실무자는 지은이의 말을 무시한다고 판단되니까 말이다. 

워낙 유명하여 국가에서도 그를 찾는 것을 보니 마케팅의 귀재임에는 틀림없는듯 하다. 

그러나 마약에 대한 것은 좀 아니다 싶다. 오히려 스티븐 더브너, 스티븐 레빗(괴짜 경제학 저자들)과 같은 경제학자가 분석하는 내용이 훨씬 와 닿는다. 

그리고 국가에 대한 마케팅도 별로 와닿지 않는다. 이 분야에서는 지은이는 그리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지 않다. 

제품 마케팅에 대한 그의 분석은 늘 재미있고 관심이 집중된다. 아쉬는 것은 서비스마케팅에 대한 분석 사례가 없는 점이 몹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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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 센스
잭 트라우트.알 리스 지음, 윤영삼 옮김 / 다산북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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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와 트라우트가 이런 류의 책을 썼다는 것이 신기했다. 

마케팅의 귀재들이 자기계발서라니... 

그들이 평소에 늘 말하던 주장이랑 다르지 않는가? 

성공학까지 자신들의 브랜드를 확장하는가? 

이러한 궁금점을 품고 읽기 시작했다. 

옮긴이의 말까지 읽어보고 나서 이 책의 출판년도를 살펴보았다. 1991년이라... 올해는 2009년인데... 

그나마 2004년도에 번역이 일단 되었다니... 난 참 늦게 읽었군... 하는 상념이 흘러갔다. 

역시 읽기 잘 했다. 평소의 성공하는 사람들이 몹시 궁금했었는데 지은이들이 궁금점을 많이 풀어주었다. 

이해하기 쉬운 방대한 예를 들어주는 지은이들의 천재적인 감각이란... 

그들도 말을 잘 골라 떨어지지 않고 잘 타고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심히 집중하게 만들고 빠져들게 하며 중독성이 있다. 

재미나고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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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창조의 법칙
알 리스.로라 리스 지음, 최광복 옮김 / 넥서스BIZ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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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브랜드를 정할 때 간단한 이름이 가장 잘 들어맞는다.
2. 마케팅이란 의식에 나 있는 구멍을 메워 주는 일을 하는 것이다.
3. 고객의 충성심이 의미하는 바는 당신의 고객이 동일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곳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또는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살수 있는데 불구하고 당신의 제품을 고집하는 것을 의미한다. 장기적으로 보면 충성스러운 고객은 바보 고객이다. 이런 상태는 한동안 지속될 수 있겠지만 당신의 고객이 속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 반발을 사게 된다.
4. 고객들이 떠나가도록 내버려 두는 게 상책이다. 새로운 것, 다른 것을 원하는 고객에 대한 최선의 방책은 고객들이 경쟁사에게 가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당신 브랜드의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렇게 해야 당신의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것이 될 수 있다.
5. 마케팅의 핵심은 브랜드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확장하는 것이다.
6. 카테고리나 종이 멸종의 길로 들어섰을 경우 회사가 이를 막을 방도는 없다. 공룡을 한 번 보자. 공룡들이 건강 식품을 먹고 열심히 운동을 했다 하더라도 멸망했을 것이다. 환경은 변한다. 진화를 막을 수는 없다.
7. 기업들은 브랜드가 아니라 카테고리 창조에 힘을 쏟아야 한다. 기발한 카테고리를 새로 창조하고 또 독특한 브랜드 이름으로 그 새 카테고리를 선점할 경우 강력한 결합의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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