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의 독특한 시점과 설명을 통해 현재의 웹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
미국/유럽에서의 책 저자들과 확연히 다른 관점에서의 좋은 에세이이다.
우리나라 지은이와는 판이하게 다른 레벨의 읽기 쉬운 인터넷 세계의 동향을 잘 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