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진화론 1 보다 감성적이고 자기계발류의 경향이 강한 책. 여전히 "구글"을 경외하며, "학습고속도로"의 개념을 칭송하고 인터넷의 긍정적인 영향를 받아들이자는 주장을 펴는 지은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미래의 예측은 부질없는 것이 아닌가하는 결론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