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중고] 미래의 기억
이은래 지음 / 돋을새김 / 2000년 1월
평점 :
판매완료


2001년도에 이 책을 처음 본 후, `인류의 변화가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겠구나`하는 기대감과 천년후의 변화가 지금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책을 덮었다. 이제는, 한줄 한줄이 현재의 변화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고 전율이 온몸을 뚫고 지나간다. 이 책은 최고의 미래학 도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미래의 기억
이은래 지음 / 돋을새김 / 2000년 1월
평점 :
판매완료


2001년도에 이 책을 처음 본 후, `인류의 변화가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겠구나`하는 기대감과 천년후의 변화가 지금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책을 덮었다. 이제는, 한줄 한줄이 현재의 변화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고 전율이 온몸을 뚫고 지나간다. 이 책은 최고의 미래학 도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용호비결
정렴 지음, 서해진 풀어 옮김, 박현 감수 / 바나리비네트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용호비결은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이라는 책에서 등장하는 수련서이다.  처음으로 용호비결을 접한 것은 1995년도 즈음으로 기억한다. 2가지 책의 내용은 상당히 다르다.  

이 책 "용호비결"은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의 해설과는 다른 방향으로 되어 있다. 서해진 님이 쓰신 이 책에는 숨쉬기, 좌법, 단전의 위치, 기운의 흐름도가 기재되어 있는데, 여기에 기재된 내용은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에서는 크게 언급되지 않는 부분들이다.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에서는 용호비결 이외에도 다른 경전들이 함께 기재되어 있는 식이지만, "용호비결"이란 책에서는 용호비결 자체를 설명하기 위해서 다른 경전들을 인용한 점이 다르다.  

그리고,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에서는 '좌도' 수련을 피동수련으로 하고, '우도'수련을 자력수련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비해, "용호비결"에서는 '좌도' 수련이 피동수련의 대명사가 아니라, 자력수련이기도 하며, 오히려 '좌도' 계열이 민초들 사이에서 전승된 방법임에 비해 '우도' 계열은 권력을 쥔 계층을 통해 전해 내려온 방법임을 말하고 있다.  

무엇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한 건 이 책 "용호비결"이 전하는 내용은, 흔하게 접하던 선가수련의 방식과는 달랐다는 점이다. 

특히나 '첩족단좌'에서 혀 끝의 위치를 입천정의 뼈와 살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라고 언급하는 점은, 내가 어렸을 적에 친구로부터 전해들은 호흡수련법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이었다.  이렇게, 혀를 평소와는 다르게 하면 기운의 흐름이 더욱 명확해진다고 한다. 실제로 숨쉬기를 해 보니 이러한 혀의 위치 차이 하나가 호흡 진행시 더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른 부분들은 감히 내가 왈가왈부할 처지는 아니지만, 새로운 해석과 함께 또 다른 오래된 선가의 경전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클린 - 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 몸 혁명
알레한드로 융거 지음, 조진경 옮김, 이상철 감수 / 쌤앤파커스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태그까지 붙여가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3주 프로그램을 보니 생각나는 것이 있다.

  약 10년 전, 한 달 간 세상에 잠시 작별(?)을 고하고 다녀온 곳이 있었다. 먹어야 하는 것은 물과 조리되지 않은 음식들 뿐. 그 외의 것은 먹지를 않았다. 딱 한 달 만에, 사람의 몸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보고 체험했다.  아토피로 고생하던 어떤 분은 그 한 달 사이에 피부에 있던 피딱지들이 사라지고 살짝 흉터만 남은 정도로 치유되어서 돌아갔다. 어떤 분은 이렇게 한 달을 어떻게 버티냐며 일주일만에 돌아갔다. 딱 1주일이 지난 어느 날, 아침에 세수를 하는데 손과 볼이 서로 숨을 쉰다고 느껴지는 것이었다. 2주~3주가 지나가면서부터는 볼 일을 볼 때 냄새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4주째가 되었을 무렵, 확실히 몸 상태가 한츨 개선된 것을 확인하면서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세상으로 돌아와서 각종 과자, 아이스크림, 음식들을 먹고 맛보게 되니, 이들은 [맛의 폭풍]이라 불러야 할 정도로 너무나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왔던 걸로 기억된다. 

 "클린"에 있는 레시피와 3주 프로그램은 내가 그 시절에 경험했던 것들을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증 한단고기
이일봉 지음 / 정신세계사 / 1998년 7월
평점 :
절판


한 번 쯤, 삼국 사기와 고구려/백제/신라의 역사를 시간적으로 지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분석하여 본 적 있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이 나라의 역사학자들이 한반도/만주 만이 우리나라의  고대강역인양 해석한 것을 뒤집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 본다. 

삼한(진한,마한, 번한) 의 78개국 기록은 중국의 25사에 나오는 내용이다. 

China 의 너른 대륙 속에 산재되어 있고, 묻혀진 역사의 기록과 유물을 발로 뛰어 찾아보지도 않고, 25사의 한문 기록을 한글로 옮겨 출간하지도 않는 역사학자들의 게으름에 비하면,  

이 책을 저술한 저자의 위대함과 노고에 머리가 절로 숙여진다. 

그 나라 역사란 그 나라의 자부심, 자긍심, 자신감과 통한다.  

하나의 주장이 재야에서 나오면, 무시하거나 비하하기에만 바쁘고,  

정작 그 책에 나오는 사료들을 찾아, 시간적으로 지리적으로 문헌적으로 일일이 대조하여 보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 이 나라의 강단사학자들은 반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강단사학자들의 이러한 안일한 모습때문에, 동북공정에서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본다면,  

차라리 재야사학자들의 이러한 책들이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들불처럼 번져 나가, 이 나라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기가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게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