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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미래의 기억
이은래 지음 / 돋을새김 / 2000년 1월
평점 :
판매완료


2001년도에 이 책을 처음 본 후, `인류의 변화가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겠구나`하는 기대감과 천년후의 변화가 지금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책을 덮었다. 이제는, 한줄 한줄이 현재의 변화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고 전율이 온몸을 뚫고 지나간다. 이 책은 최고의 미래학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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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미래의 기억
이은래 지음 / 돋을새김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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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 모음집


3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위대한 발명 (3DISC)- EBS 다큐 프라임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감독 / EBS미디어센터 / 2009년 11월
45,000원 → 45,000원(0%할인) / 마일리지 45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5월 1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3월 08일에 저장

EBS 마다가스카르의 리머, 그리고 카멜레온- [EBS 다큐 프라임 - HD 특집 다큐멘터리]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감독 / EBS교육방송 / 2009년 10월
25,300원 → 21,800원(14%할인) / 마일리지 22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5월 1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3월 08일에 저장

EBS 다큐 프라임 - 미국의 국립공원 (5disc)
EBS미디어센터 / 2008년 8월
60,000원 → 60,000원(0%할인) / 마일리지 60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5월 1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3월 08일에 저장

EBS 다큐 프라임 - 세계의 섬 (5disc)
EBS미디어센터 / 2008년 8월
60,000원 → 60,000원(0%할인) / 마일리지 60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5월 1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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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비결
정렴 지음, 서해진 풀어 옮김, 박현 감수 / 바나리비네트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용호비결은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이라는 책에서 등장하는 수련서이다.  처음으로 용호비결을 접한 것은 1995년도 즈음으로 기억한다. 2가지 책의 내용은 상당히 다르다.  

이 책 "용호비결"은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의 해설과는 다른 방향으로 되어 있다. 서해진 님이 쓰신 이 책에는 숨쉬기, 좌법, 단전의 위치, 기운의 흐름도가 기재되어 있는데, 여기에 기재된 내용은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에서는 크게 언급되지 않는 부분들이다.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에서는 용호비결 이외에도 다른 경전들이 함께 기재되어 있는 식이지만, "용호비결"이란 책에서는 용호비결 자체를 설명하기 위해서 다른 경전들을 인용한 점이 다르다.  

그리고,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에서는 '좌도' 수련을 피동수련으로 하고, '우도'수련을 자력수련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비해, "용호비결"에서는 '좌도' 수련이 피동수련의 대명사가 아니라, 자력수련이기도 하며, 오히려 '좌도' 계열이 민초들 사이에서 전승된 방법임에 비해 '우도' 계열은 권력을 쥔 계층을 통해 전해 내려온 방법임을 말하고 있다.  

무엇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한 건 이 책 "용호비결"이 전하는 내용은, 흔하게 접하던 선가수련의 방식과는 달랐다는 점이다. 

특히나 '첩족단좌'에서 혀 끝의 위치를 입천정의 뼈와 살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라고 언급하는 점은, 내가 어렸을 적에 친구로부터 전해들은 호흡수련법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이었다.  이렇게, 혀를 평소와는 다르게 하면 기운의 흐름이 더욱 명확해진다고 한다. 실제로 숨쉬기를 해 보니 이러한 혀의 위치 차이 하나가 호흡 진행시 더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른 부분들은 감히 내가 왈가왈부할 처지는 아니지만, 새로운 해석과 함께 또 다른 오래된 선가의 경전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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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 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 몸 혁명
알레한드로 융거 지음, 조진경 옮김, 이상철 감수 / 쌤앤파커스 / 2010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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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태그까지 붙여가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3주 프로그램을 보니 생각나는 것이 있다.

  약 10년 전, 한 달 간 세상에 잠시 작별(?)을 고하고 다녀온 곳이 있었다. 먹어야 하는 것은 물과 조리되지 않은 음식들 뿐. 그 외의 것은 먹지를 않았다. 딱 한 달 만에, 사람의 몸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보고 체험했다.  아토피로 고생하던 어떤 분은 그 한 달 사이에 피부에 있던 피딱지들이 사라지고 살짝 흉터만 남은 정도로 치유되어서 돌아갔다. 어떤 분은 이렇게 한 달을 어떻게 버티냐며 일주일만에 돌아갔다. 딱 1주일이 지난 어느 날, 아침에 세수를 하는데 손과 볼이 서로 숨을 쉰다고 느껴지는 것이었다. 2주~3주가 지나가면서부터는 볼 일을 볼 때 냄새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4주째가 되었을 무렵, 확실히 몸 상태가 한츨 개선된 것을 확인하면서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세상으로 돌아와서 각종 과자, 아이스크림, 음식들을 먹고 맛보게 되니, 이들은 [맛의 폭풍]이라 불러야 할 정도로 너무나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왔던 걸로 기억된다. 

 "클린"에 있는 레시피와 3주 프로그램은 내가 그 시절에 경험했던 것들을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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