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3월 1주

 팀 버튼 감독의 새로운 판타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기존 원작 이후의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남아공의 인종간 화해와 평화를 다른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소통 3부작의 마지막 편..ㅋㅋ 

 영화 <노트북>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영화입니다. 원작자가 같네요. 

 이제는 한물 간 컨트리 가수의 회복기? 영화 평도 좋고 한데 상영관이 별로 없네요..^^;;; 

 윤하 때문에 관심이 갔던 영화지만, 내용은 으....ㅠㅠ 

*** 이제 슬슬 블록버스터가 기대되는 시절입니다. 요즘은 3D 영화가 대세라고도 하는데...기대감을 갖고 지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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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파리 위드러브 - From Paris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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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보다는 떨어지지만 아무 생각없이 즐기면서 보기에는 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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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 - Invi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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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서 더 믿기지 않는...그러나 실화라서 감동할 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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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 - Dear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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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아직도 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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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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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광고나 포스터나 기타 기사를 통해 먼저 접했던 이 영화는
왠지 어느 한 쪽이든 끝장이 나야 멋있을 것 같은 그런 추격전? 첩보전?
이런 것들에 중점을 둔 배우만 좋았지 그저 그런 영화가 아닐까 하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물론 치밀한 첩보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신분을 숨기고 조여가는 추격전으로 긴장감이 살아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만 끝이 아니라 이 영화에는 그런 빡빡한 내용에 예기치 않은 웃음 코드도 많이 있더군요.
특히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가는 마지막 장면은 전혀 의외의 장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좀 더 따져보면 오히려 그런 식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이 영화의 정석일 것 같이 여겨집니다.
(이렇게 적으니 어떤 장면일지 무척 궁금하시죠? 그럼 영화를 보세요....ㅎㅎ)
이 영화를 보면서 특히 좋았던 점은 이데올로기가 아닌 바로 사람 그리고 실질적인 삶의 부딪힘,
이것을 통해 보여지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인간미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 대작들 사이에서 선전하고 있는 이 영화의 저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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