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9월3주

 시대를 뛰어넘는 잔잔한 감동과 사랑이야기..역시 이런 류의 일본 영화는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딱 맞는 영화 

 스페인의 괜찮은 코믹 영화...그러나 나름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남녀간의 성에 대한 실생활적인 이야기..생각보다 유쾌하고 즐겁다. 

 애쉬튼 커쳐의 광팬이 아니라면 안습인 영화...생각보다 많이 야하지 않다. 

 40일간 떠나는 가족치유기? 또는 회복기... 

 우리 정서에는 영 이해가 안 가는 코미디...이것을 볼 사람은 많지 않을 듯... 

 크리스찬 베일의 진중한 연기를 보고 싶다면...그러나 영화는 많이 무겁다. 

 

*** 전반적으로 그리 눈에 확 들어오는 영화는 많지 않은 한 주인 것 같네요...개인적으로 24일 영화들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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