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라
아술 로페스 지음, 김서정 옮김 / 목요일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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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목요일

🍀판테라
🍀아술 로페스 글.그림
🍀김서정 옮김
🍀목요일

✔️책을 받자마자 제목을 보면서 판테라가 무슨 뜻일까?
먼저 생각해보았답니다.
판테라는 스페인어로 표범(팬서)라는 뜻이라 해요.
우리가 아는 마블시리즈 히어로인 블랙 팬서(Black Panther)의 어원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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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알록달록 예쁜 꽃과 풀에 다가가는
블랙 팬서, 판테라가 보입니다.

표지의 화려함이 눈길을 끄는데요.
판테라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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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판테라는 사냥을 나갔어요.
그런데 그날은 단 한 마리고 잡지 못했어요.
도망치는 얼룩말을 보며 판테라는 생각해요.

왜 쟤들은 저렇게 다 같이 뛰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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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이 이제야 보이기 시작합니다.
작은 곤충들까지도 모두 함께 있다는 사실을요.

왜 내 옆에는 아무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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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모두가 판테라를 봐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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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어느 날은 내 모습이 예뻐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늘 내 옆에 누군가는 함께하고 있는데도 내 곁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럴 땐 판테라처럼 온갖 방법으로 나를 꾸며보기도 하고 애를 써보지만, 마음의 허전함은 쉽게 채워지지 않고 공허함은 커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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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록 남들의 시선에 더 매달리게 되고, 내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조급함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 그제야 보이는 것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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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남들의 시선이 아닌 온전히 나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내 곁에 조용히 머물러 있던 온기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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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그림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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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판테라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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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mok_2011

#판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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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나무의 바다 - 2026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ㅣ 미래주니어노블 21
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 지음, 김난령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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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레몬나무의 바다
🍀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 글
🍀김난령 옮김
🍀밝은미래

✔️세계인권선언 제1조는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고 명시합니다. 하지만 간간히 발생하는 인종차별적 시선과 부당한 분리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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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레몬그로브'에서 실제로 벌어진 멕시코계 아동 인종 분리 교육 사건을 다루며, 차별 속에서도 존엄성을 지키려 했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미국의 다른 지역에서는 이미 벌어지고 있던 일들이, 이 작은 마을에서는 처음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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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사랑받는 막내이자, 학교에서 모범생인 로베르트는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허름한 마구간 학교로 가라는 통보를 받습니다.
하지만 로베르토는 부당한 현실에 절망하는 대신 마을사람들과 용기 있게 맞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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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에 맞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나였다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부당한 대우를 마주했을 때 굴복하지 않고 이겨내려던 모습은 나와 닮아 있지만, 법정 앞에 서서 당당히 목소리를 낼 용기가 내게는 있을지 자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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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던 모습과 멕시코인들이 겪어야 했던 부당함은 우리에게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부당함에 맞서 힘을 모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세상에는 틀린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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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만이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 책을 읽은 십대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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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시로 전해주는 운문 소설로 빠르게 읽을 수 있으며, 텍스트를 시각적으로 배치해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책 속 넉넉한 여백은 잠시 숨을 고르며 이야기가 전해주는 깊은 의미를 되짚어보게 해 주어 십대들이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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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깊이 돌아보고,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각자의 푸토로(미래)를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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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chae_seongmo
@balgeunmira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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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쏘 실종 사건 ㅣ 아이스토리빌 63
박그루 지음, 김이주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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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다이쏘 실종 사건
🍀박그루 글
🍀김이주 그림
🍀밝은미래

✔️파양의 아픔을 딛고 세 번째 이름을 얻은 반려견 아르테미스.

겨울이 되어 은수 엄마가 만들어 준 초록 망토를 두르고 찬이와 친구들을 따라나섭니다. 하지만 반려견 출입이 금지된 다이쏘 매장 앞에 잠시 묶어둔 사이, 아르테미스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과연 찬이와 친구들은 무사히 아르테미스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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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의문투성이인 이 실종 속에서 과연 평화로운 일상에 파문을 던진 범인의 정체는 무엇일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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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를 만들고 CCTV를 살펴보며 아르테미스의 행방을 쫓는 아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어느새 함께 단서를 찾으며 추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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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아르테미스는 어디로 간 걸까요?
책을 함께 읽던 아이가 “범인은 가까이에 있다!”며~🤭
의심스러운 인물들을 하나둘 짚어가며 예리하게 추적해 나갑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섣불리 범인으로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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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를 찾는 과정은 혼자라면 엄두도 나지 않았겠지만,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고 더 힘이 났을 것 같아요.

여기에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갈 수 없는 진주까지 반 단체 채팅방에 실종 소식을 알리며 힘을 보태는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예쁜 마음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스미듯 번져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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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찬이와 아르테미스의 관계 뿐 아니라, 친구들의 관계, 더 나아가 이웃들과의 관계, 유기동물•파양동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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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를 생각해 보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balgeunmirae1

#다이쏘실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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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마중 온 날 ㅣ 책고래마을 67
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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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비 마중 온 날
🍀이은아 글
🍀남성훈 그림
🍀책고래

✔️앞,뒤 표지를 쫙 펼쳐서 보면,
비 내리는 초록색 풍경과 비를 맞으며 숲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

빗소리만 들리는 고요함이 아이의 마음을 이야기해 주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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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업이 끝날 무렵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다들 엄마 우산 속으로 쏙쏙 들어갔지만
아이만 가방을 꼭 움켜쥐고 운동장에 서 있어요.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모두 떠나고
그제야 비를 맞고 집으로 향하는 아이
고개 숙이고 한참을 걷다 풀 냄새에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숲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비를 맞으며 홀로 걷던 아이가 자연과 눈 맞추는 그 순간,
과연 어떤 다정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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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내리는 비에 가방을 우산삼아 머리에 이고 집으로 달려갔던 날들이 생각났습니다.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나온 친구들은 엄마 손을 잡고 우산 아래 다정하게 집으로 향했고, 그땐 그 풍경이 부럽기도 했지만 내가 비를 맞고 집으로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던 것 같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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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책 속 아이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니,
비를 맞고 집으로 가던 길에 즐거움도 있었더라고요.

아이는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나처럼 비를 맞으며 걸어가던 어느 순간 주변의 모든 것이 마중 나왔음을 깨닫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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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마중 온 날은 물웅덩이도 만날 수 있고 흙내음도 맡고 빗방울 머금고 있는 작은 꽃도 만나고 얼굴에 떨어지는 시원한 빗방울들은 그렇게 우리를 위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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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나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듯, 아이의 마음도 자연이 건네는 위로로 어느새 맑고 환하게 개어 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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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매일 일상 속에서 온갖 감정들을 느끼며 버텨내는 우리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억지로 감추고 억누르기보다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해 줄 때 비로소 마음에 다정한 위로가 스며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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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주변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건 무엇일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다정하게 보듬으며 더 단단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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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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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어휘 일력 365 (스프링) -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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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요조앤

🍀한자 어휘 일력365
🍀이은경 지음
🍀서교책방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우리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 문제입니다.

글을 읽고도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독해의 기본이 되는 어휘 학습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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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고등학교 교과 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휘의 뿌리가 되는 한자를 모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벽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교과 문해력을 탄탄히 다지기 위해서는 한자 어휘 학습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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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자어휘일력365는 하루에 한 장으로
오늘의 한자 음과 뜻 알아보기, 글자가 만들어진 유래,
파생의미를 알아보고, 어휘에서 활용될 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 수 있답니다.

또, 오늘 배운 한자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단어와 문장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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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교과서가 편해지는 놀라운 변화를 만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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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나와 함께 한자 자격증을 따면서 한자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십대가 한자 공부를 다시 하고 싶다고 지난 여름방학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때 딱 좋은 한자어휘일력365를 만났네요.
아는 한자는 복습으로 모르는 한자는 익혀나가기!
단기 암기로 끝날 수도 있었던 한자학습이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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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책상에 올려두니 눈에 보여 매일 스스로 적고 익히기를 합니다. 눈에 똭 보이니 놓치는 일은 없네요😁
또, 7일차에는 1일에서 6일까지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어 한 번 더 다지는 시간까지 알차게 챙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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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저도 쓰고 익히고 있는데요.
하루에 한 장씩 함께 넘겨보며 어휘의 뜻을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아이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엄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점도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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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 장, 한자 어휘 어떠신가요?
특히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 일력으로 탄탄하게 준비해 둔다면 앞으로 마주할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자 어휘 일력으로 하루 10분, 매일 꾸준한 습관과 어휘력, 문해력을 동시에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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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조앤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한자어휘일력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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