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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조지아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9월
평점 :
#도서협찬_인디캣
🍀조지아
🍀조대현 저
🍀해시태그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는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힌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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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역사를 보면, 구소련연방에서 독립하기 전까지 러시아식 이름인 ‘그루지야’로 불렸는데 독립 후 그루지야로 불리길 거부하며 영어식 이름인 조지아로 불리게 되었어요.
조지아라는 이름의 유래는 수호성인 게오르기우스의 영어식 이름 조지에서 찾을 수 있다해요.
국명을 수호성인 이름에서 따왔을 만큼
조지아 인들은 신앙심이 깊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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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자연, 다양한 문화, 끝없는 이민족의 침입, 이국적인 트빌리시는 조지아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라고 해요.
또,
✔️만년설이 덮인 카즈베기
✔️비현실적인 풍경부터 트빌리시의 골목길까지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크베브리 와인 양조법
✔️조지아 음식은 하나하나가 시와 같다고 말 한
러시아 시인 푸시킨 등
책을 읽다보니, 왜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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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단순히 명소를 훑는 가이드북을 넘어,
여행 준비부터 위급한 사항, 한 달 살기 등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것 같아요.
또,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사진들은 독자로 하여금
당장 짐을 싸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끌림을 느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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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따라, 여행 다녀도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아요.
조지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해시태그 책을 통해
조지아 여행 꿀팁을 먼저 알아보고 여행가면 더 좋겠지요.
여행은 언제나 옳은 것 같아요.
책으로만 보는데도 힐링이 된답니다.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조지아 여행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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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스타일을 알아보고 책을 통해 여행 정보들을 정리해 미리 적당한 여행계획을 세운다면 알차고 즐거운 여행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해외여행 계획이 없다하더라도 조지아 책을 읽으며,
다음을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조지아 여행의 막막함을 해소해 주는
이 책은 인디캣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