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환상 - 개정판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이철 옮김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잃어버린 환상은 개뿔 환상이 태어날 만큼의 분량을 자랑하는 흉기 정도의 책인데, 과연 발자크란 감탄이 나오게 된다. 짜임새 좋고, 발자크 자신의 철학이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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