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와 죽을 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46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 민음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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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치밀하고 전쟁의 혼돈에 대하여 끊임없이 말하는데다 당시 사회상, 인종주의까지 포착해 매우 좋다고 생각하는데 김나지움 동창인 그래버와 엘리자베스가 만날 때 여자가 존댓말 쓰는 상식과 경우 뒤진 번역임. 다른 번역은 괜찮은데 무슨 동창이 존댓말 쓰냐. 날조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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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2017-05-24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다가 너무 화가 나서 댓글 쓰려 왔는데 이미 같은 내용의 글이 있네요. 추천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