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모험의 집 ㅣ 꼬마 건축가 1
게리 베일리 지음, 조엘 드레드미 외 그림, 홍주진 옮김 / 개암나무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와글와글 모험의 집-개암나무
상상속의 집들이 현실에 실제 존재한다!
세상에, 이런 집이 다 있어? 고정 관념을 깨는 흥미진진한 집으로!

만화나 영화에서 보던 집!
상상으로만 했던 집!
더이상 상상이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다양하고 기발한 별난 집 출동~
상상력 풍부하고 호기심 많은 여비에게 다양한 집이 있음을 알려 주고 싶어서 보게 된 '와글와글 모험의 집'
겉표지만 봐도 상상속 집들인거 같은데...정말 실제 이런 집이 존재할까?
호기심을 만땅 생겼다.ㅋ
책을 받자 마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여비 보다 먼저 펼쳐봤다는..ㅋㅋ

목차를 보니
모험의 집으로 출발!
나무 위의 집
바퀴 달린 집
초원의 집
물 위의 집
얼음으로 지은 집
동굴 속의 집
나도 건축가!
이중에서는 티비를 통해 본 집도 있었고, 만화나 영화에서 봤음직한 집도 있었다.
'와글와글 모험의 집' 도서에서는 고정관념을 깬 다양하고 특이한 집과 그 집들이 단순히 만들어진 집이 아닌 환경과 기능에 맞게 지어 졌음을 알려주고, 더불어 아이들이 상상과 함께 실제로도 존재하는 집임을 실사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여러 집들 중에서 내가 가장 관심이 컸던 나무 위의 집과 동굴 속의 집!


나무 위의 집은 친환경적일 듯 해서 아이를 키우는 애미의 입장에서 참 탐이 났던 집!
그리고 나도 어릴적 상상했던 만화책에 나오는 그런 동화스러움이 있고 아지트 같은 느낌의 집이라 궁금하고 신기했던 집이었다.
환경과 동물, 벌레로 부터의 피해를 피하기 위해 높은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사는 부족의 실사도 볼 수 있어서 더이상 상상만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집으로 그 생생함이 더해졌다.
삽화와, 실사, 꼬마 건축가의 설계노트 영역이 있어서 각 집들이 어떻게 설계되어 만들어졌는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동굴 속의 집!
어떤 나라에서는 전쟁때 대피 목적 및 은밀한 생활을 위해 땅밑에 지하 벙커를 만드는 것을 본적 있다.
그런데 그런 지하 벙커들은 말그대로 집으로써의 기능이 아니었기에 실제 동굴 속에 집을 짓고 산다는건 없을 줄 알았다.
자연적으로 큰 돌덩이에 구멍이 크게 생겨서 동굴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만들어진 동굴에 원시인들이나 좀 살겠지?라는 생각만 했을뿐...
그런데 실제 의식주의 일환으로써 동굴을 파서 동굴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뜨악!
동굴을 파는것도 힘들겠지만..그안에서 과연???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렇게 동굴에 사는 사람들은 전쟁시 좀더 안전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ㅋ
그리고 왠지 딱딱하고 큰 돌덩이가 기본 집의 틀이기에...엄청 튼튼할 것 같다는 느낌도 함께 들었다.ㅋ

여비와 함께 '와글와글 모험의 집' 도서를 보고난 후 집에 마땅한 재료가 없었기에 블럭으로 여비와 함께 집을 만들어 보았다.ㅋ
사람은 집안에 살고 있는 고정 관념을 깨고 가지각색의 블럭을 쌓고 조립해서 집의 맨 위에 사람을 놓아주는 여비!
여비의 입장에서는 집안에 갖혀있는 사람이 아닌 집의 맨위에 있는 사람의 배치가 좋았나 보다.ㅋㅋ
그렇게 완성된 집을 바퀴달린냥 '부웅~붕붕~'하며 끌고 다녔던 여비!ㅋㅋ
책에서 봤던 바퀴달린 집의 재현이었다.ㅋㅋ

* 나의 총평 *
- 집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주는 도서
- 상상속의 집이 실제로 존재함을 알려준다
- 다양한 집들이 만들어진 과정과 배경을 알려줌
- 실사로 이해를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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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양장) ㅣ I LOVE 그림책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글,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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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사랑해~사랑해~
아이에게 무한 사랑을 알려주는 도서!
사랑을 겉으로 마구 표현하자!

유아 책 중에서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도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드디어 여비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기분 좋게도 그림이 그려진 쇼핑백과, 도서, 출간 10주년 기념으로 받은 2017년 탁상 달력까지 같이 받아 봐서 그 기쁨이 3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도서의 겉 표지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동물 인형을 좋아하는 여비가 인형을 들고 노는 모습이 연상됐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책의 장면 장면마다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해주고 들려줄 수 있는 내용이 적혀있다.
책의 각 장에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신체 그림과 아이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들이 그려져 있다.
책을 보면서 잠시 여비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다.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를 사랑해.
사랑한다는 것은 속으로만 알면 상대방이 절대 알수 없는 것이기에 항상 겉으로 표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여비에게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행동과 말로 많이 표현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보면서도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고 들려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책을 받아 들고 열심히 보고 있는 여비!
책속의 아가를 보며 '아가~아가'라고 말하고
책속 아가의 동작을 보며 곧잘 따라한다.

 

 

책을 읽어 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니 본인 머리에 손을 얹으며 사랑한다고 표현하며 따라하는 여비!
얼마전에 외할미에게 배운 손가락 사랑 표현법도 따라하며 책 보는 여비!
원래 여비는 책속에 그려진 머리 카락 몇가닥 없는 아이 그림을 보면 '아저씨'라고 보통 말한다.ㅋㅋ
그런데 이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도서에 그려진 아가는 정말 아가답게 보이나 보다.ㅋㅋ

* 나의 총평 *
- 왜 유아도서 베스트 셀러 인지 알만한 좋은 책!
- 평소 사랑 표현이 서툰 부모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
- 다양한 아이의 표정과 신체, 따뜻한 그림이 느낌이 좋다
- 책을 보면서도 아이와 사랑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감성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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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Polaris 2016.12
폴라리스 편집부 엮음 / (주)미디어키스톤(잡지) / 2016년 11월
평점 :
품절


월간 POLARIS 12월호-아이와 꿈
내 아이의 꿈은?

POLARIS 12월호 이번달의 주제는 아이와 꿈!!!
아직 어린데 뭐 벌써?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미리 공부하고 안다고 큰일날건 없기에..^^

12월의 폴라리스 주제 아이의 꿈!
아직 글도 모르고 말도 제대로할 줄 모르는 여비.
종종 여비가 하는 행동을 지켜보면 '오~~천잰데?오~저런것도 할줄 알아?오~'를 말하곤 한다.ㅋ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내아이는 좀 특별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일 수도...ㅋ
아직 여비가 어리지만 그래도 여비가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읽게 된 책!

내가 책을 보면서 추려본 몇가지.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애니메이션!
키덜트인 애미는 이미 섭렵한 애니메이션~
내가 해당 애니메이션들을 봤을땐 그저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봤었다.
그런데 그런 애니메이션들이 아이들에게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단다.ㅋ
아직 내용을 이해 하진 못하겠지만 여비에게 추천해서 보여줘야겠다.

발행인&편집자의 12월호 소개 페이지의 일부 내용이다.
아이들은 모두 각자의 가치와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꿈은 그 가치와 재능을 틔우는 씨앗이 된다.
아이들은 이미 꿈 천재들이기 때문에 아이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특별히 할 것이 없다.
아이의 꿈에 관심을 보이며 맞장구 쳐주고, 아이가 제 속도대로 성장하도록 애정을 갖고 한 걸음씩 내딛는 모습을 지켜봐 주면 된다.

 

덴마크 사람들은 어떻게 꿈을 꾸는지 어떻게 생활하고 나라는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가 나와 있는 부분!
육아서를 볼때면 항상 좋은 예시로 나왔던 다른 나라들의 대표 사례!
그런데 한국은 저렇게 대표할만한 사례가 없다는게 좀 안타깝다.
다른 나라들의 사례를 보면서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 한국도 부러움의 대상이 될 만한 조건을 갖춘 나라이길 바란다.

아이와 엄마가 같이 여행을 하면서 몸으로 느끼고 보고 만지고...
오감으로 느끼며 여행을 통해 삶을 배우고 길 위에서 꿈을 꾸는 아이와 엄마
먹고 살아야 하기에 일을 해야 하고, 바쁜 일상에 찌들어서 육아 또한 힘들어하는 부모들
나 또한 그렇게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생각으로는 아이와 많은것을 공유하며 즐겨야지 하면서도 현실에선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
글을 읽으면서 더이상의 핑계는 대지 말고 최소 주말 또는 퇴근 후에라도 아주 잠깐식의 시간이라도 반복적으로 아이와 함께 공유하며 지내는 법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그렇게 지내면서 시간을 점차 늘려가다 보면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서로 좋은 환경에서 꿈을 꿀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거 같다.ㅋ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될만한 도서들!

'미래는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멋진 선물이 있다면 아이들이 저마다 고유한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충분히 마련해주는 것이 아닐까?
강요나 주입 없는 일상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부딪쳐보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무엇을 할 때 가장 몰입하는지, 무엇을 정말 하고 싶은지를 자연스럽게 알아나가게 된다.
주위 어른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로 온전히 받아들여진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된다. 그리고 본인이 좋아서 선택한 일이니 신명나게 가꾸어 나갈 것이다.
부모들도 아이들만 바라보기 보다 스스로 꿈과 열정을 찾아 나서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본 대로 배우는 아이들에게 그 이상 좋은 꿈 찾기 교육은 없다.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소박한 꿈들을 소중하게 이루어나가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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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 -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책과 가까워지는
박지현 지음 / 예담Friend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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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
어려운 그림책 육아가 판타스틱하게 쉬워지는 방법!
초보 부모를 위한 추천그림책 육아서 !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공통 공감 문제!
아이와 책을 좀더 재미있게 유익하게 보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 어떤 책을 사야하는지 까지...

초보 부모들은 육아도 처음이기에 내 아이에게 어떤 그림책을 골라주어야 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보통은 지인들이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추천 그림책들을 구입하곤 한다.
나 또한 나름 키덜트여서 그림책, 동화책은 많이 알고 좋아하지만,
정작 내가 고른 책이 아이가 좋아할지...
아이에게 어떻게 보여주면 좋을지 알지 못했다.
그러던 중 읽게된 육아서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
아이를 좀더 잘 키워보기 위해 육아서를 나름 읽어본 애미!
하지만 대부분의 육아서들은 글만 주구장창 적혀있어 지루하기 짝이 없다..ㅡ,.ㅡ;
난 글만 있는 그런 책들은 지루하고 재미 없어서 읽지 않고 딱!보기만해도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ㅋㅋ(난 아직 어린가보다..^^;)
여튼!!!
겉 표지부터 뭔가 판타스틱해 보였던 책!
뭔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았던 표지!
그래서 좀 두꺼워 보였지만 읽어보고 싶었던 책!ㅋㅋ

내가 울 여비에게 그림책을 보여줄때 항상 하는 생각!
바로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는 최고의 선생님이자 최고의 친구!' 요 문구~ 딱 내가 평소 생각하던 것과 똑같았다.ㅋ
난 여비와 책을 보면서 엄마인 나도 재미있고 아이도 같이 재미있는 그림책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읽어주는 나도, 듣고 보고 상상하는 여비도 지루해하지 않고 같은 내용을 계속 보아도 매번 다양한 상상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책의 목차를 살펴 보았다.
크게 나누면 4파트!
1. 0~2세 엄마는 그림책이 낯설다
2. 3~4세 웰컴! 책육아 공화국
3.  5~7세 그림책과 선행 사이
4. 지금은 알지만 그때는 몰랐던 것들
각 파트 마다 연령대별로 추천 도서와 어떻게 책을 보여주는 방법,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0~2세 엄마는 그림책이 낯설다

그림책, 넌 누구냐?
너무 낯선, 그림책 이름표
좋은 책의 기준? 이것만 확인해!
3분 만에 책 고르는 법
그림책 읽어주기 7단계
아이들이 홀딱 빠지는 이야기
_ 까꿍책, 찾기책 / 애착책 / 개념책 / 생활책 / 오감놀이책
언제부터 언제까지 읽어줄까? 설마 7년 내내?
허벅지 꼬집으며 밤새 읽어줘야 맞는 거지?
그림책 읽기는 방바닥에서 시작된다
PS 밤 독서를 위한 준비물

0~2세 그림책 읽기 Q&A
단행본이 좋다는데, 왜 그럴까? / 그림책의 적정 연령은 글줄이 기준일까? / 그림책을 읽어줄 때 개작해도 될까? / 중간에 그만 읽어도 될까? / 읽기 마무리는 어떻게 할까? / 하루에 책을 얼마나 읽어줄까? / 책 보기에 좋은 자세는 무엇일까? / 그림책, 살까? 빌릴까? / 그림책 육아, 돈이 많이 들지 않을까?

3~4세 웰컴! 책육아 공화국

지금부터 본격적인 읽기 저축기
아이들이 홀딱 빠지는 이야기
_ 똥책, 방귀책 / 자아독립책 / 바른생활책 / 상상자극책
몇 권에 집착하는 아이를 위한 처방전
달라도 너무 달라! 남아책 vs 여아책
_ 남자아이의 책_ 자동차책 / 공룡책
_ 여자아이의 책_ 공주책
지금 읽기 좋은 책 1 가장 맛있다! 창작그림책
_ 스테디셀러 창작 전집
지금 읽기 좋은 책 2 호기심이 가득 차면 첫지식책과 과학그림책
PS 아이가 “왜?”라고 물으면!
_ 첫지식책과 과학 시리즈 및 전집
지금 읽기 좋은 책 3 동물원에 가기 시작하면 자연관찰책
_ 자연관찰 시리즈 및 전집
도서관에서 누리는 나이별 효과
_ 책과 도서관에 대한 그림책
딱 지금부터 고민 1 누구 손을 잡지? 단행본 vs 전집
PS 괜찮은 전집의 기준
딱 지금부터 고민 2 나도 빠졌다, 전집의 함정!
PS 불안 마케팅 말, 말, 말!

3~4세 그림책 읽기 Q&A
대박 전집이 있다던데? / 그림책, 중고로 사도 될까? / A급 중고책이 제일 좋은 거죠? / 전집 싸게 사고 싶어요! / 중고책, 남들은 어디서 살까? / 만화 캐릭터책, 어떤 것을 살까? / 한글, 영어 쌍둥이책이 있다던데? / 서점에서 책을 사면 좋다는데, 정말일까?

5~7세 그림책과 선행 사이

유치원에 들어가면 책은 찬밥이다!
아이들이 홀딱 빠지는 이야기
_ 친구책 / 괴물책, 유령책 / 자존감책 / 성교육책 / 죽음책
그림책 지도와 책장갈이의 기준
PS 다양한 책 읽기를 위한 부모들의 분투기
실전 읽기 1 창작그림책 고르는 3가지 방법
_ 창작그림책 시리즈 및 전집 / 창작그림책 단행본
실전 읽기 2 전래와 명작, 탈 없는 사용 설명서
PS 전래와 명작, 읽어주다 멈칫 고민되는 순간
_ 전래와 명작 시리즈 및 전집
실전 읽기 3 초등 대비 넘버원,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
_ 수학그림책 시리즈 및 전집 / 수학그림책 단행본
실전 읽기 4 추가 3종 세트! 인물, 경제, 사회그림책
_ 인물그림책 / 경제그림책 / 사회그림책
지금 모르면 초등 가서 후회한다! 융합 독서
게으른 엄마를 위한, 가장 만만한 독후 활동
_ 그리기 자극 그림책
5,6,7세의 과업, 한글 떼기
PS 한글 배우기에 딱 좋은 시기
우리 아이 한글, 이렇게 뗐습니다!
PS 한글을 늦게 떼도 미리 확인할 것
_ 한글 자극 그림책

5~7세 그림책 읽기 Q&A
글자 없는 그림책이 있다던데? / 백과사전, 꼭 필요할까? / 만화책, 벌써부터 봐도 될까? / 영역별로 책을 다 사야 할까? / 종이책 vs 전자펜 vs 전자패드? / 책을 싫어하는 아이에 대한 처방전은? / 아이가 텔레비전 만화에 너무 빠졌다면? / 어떤 그림책상이 유명할까? / 이제 빌려 봐도 되겠지?

지금은 알지만 그때는 몰랐던 것들

유아 독서, 3가지만 있으면 성공한다!
유아 독서가 어렵게 느껴지는 ‘진짜’ 이유
엄마가 첫째에게 ‘거의’ 주지 못하는 것
그림책 읽기의 ‘진짜’ 효과는 초등 4,5학년 때 나온다
그림책보다 더 중요한 것들
_ 부모 마음 울리는 그림책

에필로그 그림책 잘 읽어주는 부모의 DNA는 있는가?
참고 자료

전체적으로 한번 쭈욱~읽고 난 후 지금 현재 여비의 연령에 맞는 파트를 다시 곱씹으며 주위 깊게 읽어 보았다.
그중에 첫번째 '0~2세 엄마는 그림책이 낯설다'
솔직히 난 그림책이 낯설지 않은 키덜트 애미이다.
그래서 아이가 생기기전 난 자신감이 있었다.
왜?그림책을 좋아하고 나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했기에 아이가 생기면 같이 공유하며 그림책을 보는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생각과 현실을 다른것!!!
막상 여비를 낳고 보니 아이와 내가 다른점이 많았고, 기준이 자체가 달랐다!ㅋ
그래서 육아서를 통해 아이의 관점에서 책을 고르고 그림책을 보는법을 배우기로 한 것이다.
키덜트 애미여서 좋은것은 그림책이 낯설지 않았다는 것에 우선 큰 장점이 있긴하다.ㅋㅋ

그림책 또는 동화책에 무지한 부모들도 너무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아이 그림책에 대해 인터넷 검색하면 쏟아져 나오는 암축 단어들과 이상항 단어들!
모두 그것이 무엇인지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 용어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준다.ㅋㅋ
첫번째 파트에서 내가 배운것은 아이에게 좋은책의 기준, 그림책을 읽어 주기 위한 7단계와 아이들이 홀딱 빠지는 책추천!
유별나게 아가아가할 때부터 책상과 의자가 있지 않아도 된다는 점!ㅋㅋ
그림책 읽기는 방바닥에서 시작된단다~옳소~~~~~~~ㅋㅋ그러니 방바닥에서 뒹굴뒹굴하면서 같이 편하게 그림책 봅시다!ㅋㅋ

두번째 '3~4세 웰컴! 책육아 공화국'
본격적인 책읽기가 저축되는 시기!
이 파트에서도 아이들이 홀딱 빠지는 이야기 주제와 추천 책, 남아와 여자에 따라 달라지는 책,
몇 권에 집착하는 아이를 위한 처방전 등...
지금 여비가 어중간하게 첫번째와 두번째 파트에 걸려있는 시기!ㅋㅋ
그래서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을 보면서 아~이랬구만~
이래서 그랬구만~무릎을 치며 보게 되었다.ㅋㅋ

여비는 아직 '왜?'라는 단어를 모른다.ㅋㅋ
그래서 왜?라는 말을 하진 않지만 '이거?이거~'라며 그것이 무엇인지 사정없이 물음표를 던진다..^^;
그런데 웃긴건 본인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도 '이거?~'라고 묻고 이부러 다른 단어를 알려주면 잘못 알려줬다며 버럭하며 다시'이거?~라고 묻는 다는거..ㅡㅡ;
알면서 일부러 물어보는 녀석!ㅡ,.ㅡ;
종종 애미, 애비를 시험에 들게 한다..고얀늠..ㅡ,.ㅡ;
추후 여비가 '왜?'라는 말을 엄청 할 것 같아서 미리 공부겸 알아두면 좋을 대처법!ㅋㅋ
접수~!!!애비는 준비가 되었다!들이대~들이대~ㅋㅋ

아직 말이 서투른 아가임에도 불구하고 쉴세없이 종알종알 거리는 옹알이 수다쟁이 여비!
그래서 여비가 한글을 떼면 폭풍 호기심과 폭풍 질문으로 수다맨이 될것이 예상되어 달달달~볶일것이 예상되지만...^^;;
그래도 빨리 한글을 떼서 뭔가 대화스러운 대화를 하고픈 욕심!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에서는 아이가 빨리 한글을 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림책 옹아이도 못하는 아주 아가아가한 신생아 시절부터 보여주는 부모들이 은근 많이 있다.
그런데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에서는 그림책 읽기의 '진짜'효과는 초등 4,5학년 때 나온다고 한다.헉!!!
그럼 괜히 신생아 시절부터 전집을 사고 뭘사고 난리치면서 유난스럽게 그림책 사모으지 않아도 되는구만..ㅡ,.ㅡ;
허나~~~~~부모의 욕심이라는 것이 있기에...내자식은 좀 똘똘한 아이일 수도 있다는?...
혹은 신생아때 부터 보여주면 더 똘똘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에 준비하려는 부모들의 마음 이해는 간다.ㅋㅋ
그런 부모들에게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를 추천한다!ㅋㅋ
아니..초모 부모들~또는 나처럼 키덜트라서 은근 자신감에 빠져있는 부모들에게도 추천!ㅋㅋ

* 나의 총평 *
- 지루하지 않은 내용 구성
- 부제목만 보아도 핵심을 알 수 있는 한눈 구성
- 연령별 추천 도서와, 독서법을 알려줘서 실전 활용 굿!
- 초보 부모에게 유익한 용어 설명
-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어떤책인지 한눈에 볼 수 있음
- 얇지 않은 나름 두툼한 육아서를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음. 추천하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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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포함)[인북] 지구별자연동화 (보드북20권) | 영유아첫자연 | 실사
인북스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지구별 자연 동화 - 인성 자연 동화
실사로 된 사실적인 자연 동화로 더 생생하게!!!

동물 좋아하는 여비!
하지만 주변에서 실제로 살아 있는 여러 동물을 보기란 쉽지 않다.
주변에서는 기껏해야 강아쥐, 고양이 정도이고
더 다양한 동물들을 보려면 동물원을 가야한다.
하지만 동물원도 겨울에는 가서 보기 힘들고...
한참 동물 흉내내면서 좋아하는 여비를 위해 보게 된 실사 동물책!'지구별 자연동화'
20권 중 4권을 만나 보게 되었다.
1. 앵무새
2. 말
3. 코알라
4. 북국곰

'지구별 자연동화'는 실사로 되어 있어서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이펜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서 다양한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실사와 함께 더 생생한 동물들의 다양한 소리를 생생하게 들으며 마치 동물원에 온 듯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여비는 아직 어려서 세이펜을 사주지 않았지만,
'지구별 자연동화'을 보다 보니 세이펜이 구매욕을 무지하게 샘솟게 했다^^;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들을 볼수 있고, 동물들의 실사가 이야기에 맞게 구성 되어 있는 인성 자연 동화이다.
권장 연령이 0~5세인데 동물원에 가도 주로 동물들이 앉아 있거나 먹이를 먹거나 자거나 등의 제한적인 행동만 볼 수 있는데,
'지구별 자연동화'는 동물들의 다양한 행동을 볼 수 있어서 여비를 하여금 더 많은 생각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다.

세이펜이 없어도 책속 이야기에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줄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보게 해준다.
여비도 같이 책을 보면서 애미, 애비가 하는 소리를 곧잘 따라했다.

'지구별 자연동화'는 아이책이라서 아이들 손에 쏙~잡히는 아담한 사이즈에 딱딱하고 튼튼한 보드북 이다.
모서리는 다치지 않게 둥글게 처리 되어 있었다.
표지는 고광택 기법으로 동물의 이름과 동물이 반짝반짝 강조되어 더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책장에 꽂아 두었을때도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동물 사진을 보고 찾을 수 있도록 책 제목과 함께 동물 사진이 같이 표시되어 있었다.
여비가 작고 귀여운 오동통 너구리같은 손으로 책의 옆 모습을 손수 보여주고 있다.ㅋㅋ

화려한 실사 '지구별 자연 동화'를 받아 보고는 어느것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에 빠져 책을 신중을 고르고 있는 여비!

4권의 책중 여비는 흔히 보지 못했던 코알라 책을 좋아했다.
코알라책 보고 또 보는 여비!ㅋㅋ

실사로 되어 있어서 눈이며 코며 손가락으로 하나씩 다 만져보는 여비!
이렇게 만져보는 여비를 보니 역시 그림책과 실사책의 또다른 느낌을 어린 여비도 아는구나~~~생각이 들었다.ㅋㅋ

예술가 마냥 '지구별 자연 동화'를 보고 난 후 여비가 그린 작품!^^;
흠...이것은 무얼 나타내는 그림인지...
미술 관람을 좀 해본 애미도 너의 작품 세계는 어렵구나~ㅋㅋ
애미가 미술 공부 더 열심히 해야하라나 보다~ㅋㅋ

* 나의 총평 *
- 아담한 사이즈의 아이들이 잡기 좋은 크기의 보드북이라 튼튼하게 오래 볼 수 있어서 굿!
- 실사로 되어 있어서 동물들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음
- 실사의 다양한 동물 표정과 스토리 구성으로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줌
- 세이펜 활용으로 동물들의 생생한 소리 들을 수 있음

* 건의 사항 *
실사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손가락으로 만지며 책을 본다.
그래서 책 한쪽에 인조 털 등으로 동물의 털 느낌을 느끼게 해주면 일석 이조 일듯~(이것은 오로지 책을 본 부모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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