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지켜 주는 눈신령님 ㅣ 좋은 습관 기르기 5
요시무라 아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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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새끼 ▶ 좋은 습관 기르기 5 - 눈을 지켜 주는 눈 신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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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태블릿, 핸드폰 등.. 여러 전자기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

첫째는 그래도 눈에 안 좋다고 하면 잘 안 하는 편이지만...

둘째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자기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안 좋다고 해도 전자기기를 놓지 못해요.. ㅜ

그래서 종종 눈이 건조해져서 눈을 깜빡 거리기도 하고 피곤해 하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에게 눈 건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함께 봤어요.



눈 신령님이 알려주는 눈 건강 지키는 방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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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좋은 눈 신령님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TV와 게임에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절부절못해요.

눈을 깜박이지 않고 화면에 집중할 때 눈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눈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눈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과 좋은 습관은 무엇인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대머리 할아버지의 모습이 마냥 웃긴 아이들!

짠~하고 나타나서 아이들의 눈이 왜 그런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거든요.

실제 내 앞에 나타난 것처럼 눈 신령님이 책 가득 떡~하니 나타나요~ㅋㅋ

아이들의 눈 신령님의 모습을 따라 하기도 하고,

눈 신령님이 알려준 운동법도 곧잘 따라 하더라고요.



눈은 한번 망가지면 고치기 어려운 신체 분위에요.

망가지기 전에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한데요.

눈을 건강하게 관리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고,

멀리 있는 것들을 보고,

눈을 아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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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저와 아이들은 눈 신령님 책을 보면서 눈에 안 좋은 습관들은 조심하고, 눈 운동도 따라 하면서

눈 건강에 좀 더 신경 쓰기로 약속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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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명화, 붉은 치마폭에 붉은 매화 향을 담다 (표지 2종 중 ‘빨강’ 버전)
서은경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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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 조선의 명화, 붉은 치마폭에 붉은 매화 향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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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는 저!

전시회도 다니고 책도 보고 많은 그림을 보고 있는데요.

특히 저는 한국화를 정말 좋아해요.

기존에 한국화 관련 책은 약간 좀 딱딱한 느낌이 많이 드는 책들이 많았고,

외국의 명화 책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종류도 많지 않고.. 대부분 비슷한 구성이고...

외국 명화들은 다양한 형태의 구성으로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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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가 곱씹으면서 몇 번이고 다시 보고 다시 보고 있는 책이 있어요.

만화 형식으로 조선의 명화를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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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다시 태어난 조선 시대 걸작 그림. ◆

조선의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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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우리의 옛 그림을 만화로 볼 수 있는 조선 명화 책!

조선의 그림이 많이 어색한 아이들은 물론 많이 예스러우며 자주 접하기 힘든 성인에게도

만화로 재 구성하여 쉽게 볼 수 있는 조선 명화 책이에요.

책에는 김홍도, 정선, 남계우, 정약용 등... 조선의 대표 화가들의 그림과 인물화 산수 인물화 등

그 시대 선비들의 이상과 철학을 담은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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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12편의 작품과 이야기 그림의 배경과 소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 인물과의 관련된 내용을 만화로 표현했어요.





붉은 치마폭에 깃든 짙은 매화 향기

정약용의 매화 병제도

20여 년의 유배 시절 하나뿐인 딸의 혼사를 못 본 미안함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축복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아내가 보낸 치마폭에 그림을 그려 딸에게 선물했던 정약용



천년의 달 만년의 강

선비의 이상을 그리다

고사 인물화, 산수 인물화

현인들과 자연의 그림을 그린 그림들로, 그림 속 표정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살아있고,

선비들의 깊은 공감을 느끼게 한 그림들이 많아요.

기우도, 목동도, 기려도를 보고 있으면 지금 현실에서 서울에서 바쁘고 빡빡하게 살다가 귀어, 귀촌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광화문 근처 옥탑방에 살면서 무언가 유유자적스러움도 느껴지는 작가와 작가의 주변 인물들이 함께

만화에 함께 등장해서 조선의 명화를 그린 화가들과 함게 작품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주인공 차 군과 함께 현실 세계에 사는 작가와 작가의 주변 인들과 함께 옛 조선 시대로 돌아가

그 그림이 탄생하게 된 내용과 사연 화가까지도 만나볼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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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조선의 명화, 붉은 치마폭에 붉은 매화 향을 담다라서 인지 푸른색의 표지보다 붉은색의 표지가 더 마음에 들었고요.

책의 제목에서 저 말은 뭘 말하는 걸까? 궁금했었거든요.

왜 제목이 '붉은 치마폭에 붉은 매화 향을 담다'일지 궁금했는데 책을 보다 보니 조선 화가 중 정약용의 매화병제도에서

따온 글로 책의 제목을 만들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한국 화풍을 좋아해서 책의 위트 있는 한국 화풍의 만화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내용도 그림과 함께 술술 읽혀서 너무 순식간에 책장이 많이 넘어가 있더라고요.ㅋ

어렵고 딱딱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봐도 좋고 성인이 봐도 너무 좋았던 조선의 명화 책!

시리즈로 다양한 한국화를 접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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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개인적이 질문이지만.. 작가님은 어떤 화가를 좋아하시나요?ㅋ

저는 조선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린... 뭔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 듯한 신윤복의 그림을 좋아하거든요.ㅋ

그런데 아마도 나이가 더 들면 자연 풍경을 그린 화가의 그림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긴 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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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책이잖아! ㅣ 올리 그림책 32
로렌츠 파울리 지음, 미리엄 체델리우스 그림, 이명아 옮김 / 올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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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 맙소사, 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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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책을 볼 때 대부분은 어른들은 책에 좀 더 익숙하고 아이들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익숙해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그런데!!!

이번 그림책은 그런 일반적 생각을 하는 책이 아니에요.

책을 보는 입장이 서로 다른 이모와 조카의 이야기!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볼 수 있는 관점과 상식이 뒤집어지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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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익숙한 이모와 글자는 몰라도 책을 잘 읽는 조카.

책을 잘 읽을 줄 모르는 어른인 이모에게 아이인 조카가 읽는 법을 알려줘요.



‘유리는 선물 받은 책을 이모에게 가지고 간다.

이모는 조카의 동의도 없이 선물ㅇ르 뜯어 버리고 미안한 마음에 유리의 부탁대로 책을 읽어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너무나 익숙한 이모는 책을 스마트폰 대하듯 한다.

'누군가 문을 두드렸어요.'라고 읽고 소리가 들릴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기도 하고,

손가락을 벌려 작은 그림을 확대하려고도 한다.

소리도 나지 않고 그림이 움직이지도 않는 책을 낯설어하는 이모에게 유리가 말한다.

'그건 스스로 상상해야지. 책은 원래 그런 거잖아.'


책에 나오는 이모의 행동과 말투가 아이스럽기도 하면서 귀여움도 있더라고요.

책 속 작은 그림을 확대해서 보려고 손가락으로 펼치는 모습은

마치 저희 아이들이 TV에 손가락 대고 확대해서 보려는 것과 비슷했어요.ㅋㅋㅋ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런 조화가 아닌 아이가 어른에게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반전 조화!

유리 덕분에 이모는 책에 몰입할 수 있게 되고, 마치 책 속 쥐와 용 같은 입장과 비슷한 상황이 돼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어떤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생각과 시선을 찾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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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책을 보는데 아이들이 묻더라고요.

'왜 이 이모는 책을 못 읽어요?'

'음... 너희들처럼 책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더 많이 해서 책 읽는 법을 모르는 거야'라고 말해주었거든요.ㅋ

'생쥐가 생쥐가 커다란 괴물을 잡아먹어요?'

'생쥐의 식욕이 엄청 왕성한가 보네~ㅋㅋ 대식가 인가 봐~'



'맙소사, 책이잖아!'를 보다 보니 책에는 글이 있지만 글이 없는 그림책을 볼 때의 상황이 생각났어요.

글이 없는 그림책을 볼 때 제가 보는 시선과 생각이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고 느낀 시선과 생각과는 다를 때가 많았거든요.ㅋ

그런 걸 보니 글이 없는 그림책을 대하는 저와 아이들의 입장 차인 것 같아요.

보는 독자로 하여금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시선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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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언가 호기심이 당겼었는데 제목과 함께 용과 쥐의 그림이 있어서 뭐지? 했거든요.

새로운 시점에서 책을 생각할 수 있던 기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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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곤충책
한영식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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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실사로 볼 수 있고, 계절별로 정말 다양한 곤충들이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주변에서 많이 보던 곤충도 많이 보였고, 그동안에는 정보를 잘 알지 못했는데 흔히 보던 곤충 정보와 다양한 곤충들을 볼 수 있어서 곤충 채집하고 관찰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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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곤충책
한영식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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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진선북스 진선북스 ▶ 쉬운 곤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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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시절부터 겁도 없이 곤충을 덥석덥석 잘 잡아서 관찰했던 둘째 타카!

아가 시절에는 뭣도 모르는 아가라서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5살이 된 지금도 9살 엉아는 겁 많아서 근처도 못 가는 걸 둘째는 덥석덥석 곤충을 잘 잡아요.ㅋㅋ

덕분에 첫째는 둘째가 잡아온 곤충 관찰을 잘 하고 있어요.ㅋㅋ

이런 아이들을 위해 쉽게 곤충들에 대해 배우고 관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쉬운 곤충 책 함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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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고, 쉽게 찾고, 쉽게 관찰하는 첫 번째 곤충 도감

◆ 쉬운 곤충 책 ◆



'쉬운 곤충 책'은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766종의 곤충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아낸 책이에요.

곤충이 나타나는 시기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별로 구분하고 계절별로 나타나는 곤충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곤충의 이름, 과명, 크기, 먹이, 서식지, 이름의 유래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곤충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간단한 글로 곤충에 대해 쉽게 알 수 있고,

곤충 연구가인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곤충의 전체적인 생김새와 암컷, 수컷, 알, 애벌레, 번데기 등

형태와 생태 특징을 자세하고 실감 나게 관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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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로 아이들이 꼽는 곤충 몇 종류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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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만나는 곤충

겨우내 움츠렸던 곤충들이 깨어나는 계절이죠!

봄에 활동하는 곤충이 무려 212종이나 된다고 더라고요.

그중에서 저희 아이들이 가장 많이 봤던 곤충이 바로 딱정벌레, 무당벌레, 벌, 나비였어요.

무당벌레 하면 검은색과 빨간색이 주로 떠오르는데요.

요즘에는 그런 색의 무당벌레보다는 주황색의 무당벌레가 많더라고요.

책을 통해서 저희가 평소 많이 봤던 바로 그 무당벌레가 있었어요.ㅋ

무당벌레와 노는 걸 좋아하는 둘째가 엄청 반가워했어요


▶ 여름에 만나는 곤충

더워지는 여름! 여름이 아마도 곤충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계절 같은데요.

특히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 곤충? 벌레? 가 바로 모기!!!

정말.. 제일 싫은 벌레 중에 하나에요.ㅋ

여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이 많이 나와요.

물방개, 사슴벌레, 반딧불이!

사슴벌레는 실제로 저희 아이들이 애벌레부터 번데기, 성충이 될 때까지 키워본 경험도 있고요.

반딧불이의 경우 서울에 살기에 보기 엄청 힘들지만 왕 할머니 댁은 시골이라서 종종 볼 수 있는 경험도 해봤었어요.

정말이지 반딧불이는 어른이 제가 봐도 빛이 나는 곤충이라는 게 정말 놀랍고 신기한 곤충이에요


▶가을에 만나는 곤충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계절인데요. 과연 곤충들도 가을에 살을 찌울까요?ㅋㅋ

가을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곤충이 바로 잠자리와 메뚜기에요.

왕 할머니 댁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곤충인데요.

논에서 많이 잡을 수도 있는 곤충이고, 가을의 계절이 선선하고 나들이하기 정말 좋아서

아이들이 가을에 놀러 다니면서 곤충 관찰하는 걸 엄청 좋아해요.

잠자리도 종류가 엄청 많은데.. 최근에는 환경 탓인지 잠자리도 많이 없어진 것 같고..

다양한 잠자리를 보기 힘들더라고요

▶ 겨울에 만나는 곤충

가장 추운 계절인 겨울!

겨울에는 동물들도 겨울잠을 자고 활동을 멈추는데요.

곤충들 역시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겨울나기를 한데요.

겨울도 32종의 곤충이 있었다니 마냥 놀랍더라고요.ㅋㅋ

사슴벌레의 경우 유충으로 나무속에서 겨울을 나고

아이들이 제일 처음 봤을 때 사슴벌레 새끼 아니냐고 물었던 집게벌레도 겨울 곤충이고,

흰개미도 겨울을 나는 겨울에 볼 수 있는 곤충이더라고요.

책을 보니 정말 계절별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있는 나라이기에 더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환경 오염으로 앞으로는 여름, 겨울만 있는 이 계절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걱정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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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쉬운 곤충 책을 함께 본 후 야간 숲 산책도 가고, 공원 산책도 다니면서 곤충 관찰을 했는데요.

책을 봐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세심하게 보고, 책을 통해서 얻을 지식들을 방출했어요.ㅋㅋㅋ

물론 둘째의 경우 짤막한 지식이거나 틀린 것도 있었지만

자기들이 곤충 공부를 했고, 비슷한 곤충을 찾았을 때 그 지식을 꺼내서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이 마냥 기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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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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