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김민정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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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넥플릭스의 인기애니메이션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코믹북으로 재탄생한 책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엄청난 인기를 누렸죠.


저희 아이들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본 애니메이션 영화였어요.

첫째는 노래까지 외우며 부르고 다녔고

동생은 흥얼흥얼 거리며 안되는 영어로 추임새도 넣고 춤까지 덩실덩실 추었으니

그 인기는 상상이상이였어요.

아마 초등 또는 어린 친구들이 한 동안 케데몬에 빠져서 아주 난리가 났던걸로 기억해요.

온 동네 아니 전세계적으로도 많은 인기를 누렸으니 그 인기는 아주 뭐 대단했죠.


그 유명한 golden 부터 사자보이스 soda pop까지

ost도 대박이 났고, 전 세계가 케데몬의 이미지를 소비하고 따라하고 열광한걸 봤을때

와 케이팝이 정말 대단하구나.

그리고 우리 정서의 스토리가 전 세계에서도 먹히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k-pop 뿐 아니라 k-culture가 퍼져가는 그 길목에 케데몬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코믹북으로 탄생했네요?

일딴 첫 인상이 굉장히 인상적이였던게

이건 단순히 한번 볼 용도로 만들진 않았구나 싶었어요.

왜냐면 양장하드지 탄탄한 커버와

영화속 화질을 그대로 받은 퀄리티가 좋은 올 컬러 코믹북이에요.

이건 정말 소장각인 책인거죠!


케데몬에 열광하는 친구라는 그 집에 꼭 있어야할,

또는 선물로 주면 너무 좋아라할 코믹북이에요.

저도 이 코믹북 보면서 영화속 장면이 생각이 절로 날 정도로

인쇄 정도도 좋고

대화체도 큰 박스에 큰 글자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이 책을 보자마자 어? 이러면서 냉큼 읽어보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책을 호로록 보더니 이 책 반납해야하는 거냐고 묻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지 우리 책인지 묻더라구요.

두고두고 봐도 된다고 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그리고 보면 전투신들이 좀 작다 라고 느낄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이게 헌터다 보니, 전투신들이 많은데

그 많고 화려한 악귀와의 전투신들이 다 다뤄지진 않았어요.

전투신도 많으니 아마 다 담았다간 전투신으로 한권이 나올 정도 일테니까요 ㅎㅎ


그래도 중요한 전투신이나 사자보이스와 마주한 신들은 포함되어 있어서

핵심적인 내용이나 중요한 장면 또는 기억에 남는 장면들은

다 이 코믹북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을꺼에요.


종이 재질도 도톰해서 책장 넘기다가 쉽게 찢어지지도 않을 꺼 같고

전체적으로 탄탄한 퀄리티에 소장용으로 너무너무 좋습니다.


끝까지 다 보니 이 외에도 케데몬 그림책도 있고, 앞으로 출간 예정인 오리지널 스토리북도 있다고 하니

케데몬의 인기를 계속 이어질 것 같네요 ㅎ 스토리북도 기대가 됩니다.

케데몬을 좋아하고 애정이 있는 가정에선 아이가 오래 보고 소장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리니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소장각 입니다.ㅎ







이 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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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리의 봄 - 아픔이 머물던 곳에서, 마음이 피었습니다
김영돈 지음 / 밀크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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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잔잔하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산문이자 소설, 시 등 다양한 틀이 포함되어 있는 책이에요.

총 65가지의 이야기들을 담아냈는데, 무엇보다 60초 소설이 의미가 있답니다.


책 제목과도 같이 명달리는 가상의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라고 해요.

찾아보니 경기도 양평군에 실제 존재하는 한 산골 마을이라고 해요.

저자도 이 곳 명달리에서 회복과 치유의 공간으로 보여져서 자연 그대로 간직한 마음 따뜻해지는 곳으로 여겨졌어요.


그리고 60초 소설이라고

다양한 직업의, 다양한 나이대의,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적혀진 산문이자 소설, 시 같은 내용이 중간중간 책에 담겨있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한다는 사실이 놀랐고

이를 잘 엮어 책으로 함께 소개된 것도 너무 새로운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읽다 보면 정말 글도 잘쓰시는 분들이 어찌나 많은지

읽으면서 아 공감도 되고, 표현력에 놀라고

마음이 몽글해질 때도 있고 참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얘기가 있죠. 영화보다 더한 영화같은 것이 바로 우리 삶이라고,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다잖아요.

정말 우리 삶 자체가 정말 한 편의 영화이고 소설이고

우리는 그 이야기 속의 단 한명의 주인공임은 분명한 것 같아요.


누구나 작은 사회속에 또는 어떤 상황속에 본인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다짐하고 반성하고 희망하는 이야기들을 읽을 때마다

스스로 회상도 하고 반성도 하고 공감도하고 배우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자의 명달리 이야기는 평소 잘 읽어보지 못하고 잘 들어보지 못한 단어들이 꽤 많이 나와요.

아랫목이 설설 끓는다 라는 표현이라던지, 잔설이라든지

표현이 익숙치 않아서 마치 고전까진 아니더라도 과거의 인물이 주로 쓰는 말 같아서 좀 낯설게 느껴졌어요.

아님 제가 어휘가 좀 부족할 수도 있구요.


인물에 대한 묘사도 풍부하고 자연경관이나 잠깐 눈에 담다가 사라지는 어떠한 장면이라도

굉장히 서사 있게 그려지는 게 특별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감성이 풍부하시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속에서 한 장면도 한 문단으로 표현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감성과 설명력이 잔잔한 마음으로 읽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파트마다 각 장이 길지 않아요.

한 타이틀에 2,3장 정도라 너무 흐름이 길지 않게 가져갈 수 있으니

차분한 마음으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명달리의 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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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딱 한 번 읽는 인물 한국사 - 이름은 들어봤지만 제대로 몰랐던 역사 인물 52인
박윤서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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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러 인물들을 중점으로 당시 시대를 이해해보는 한국사에요.

부제목으로도 적혀진대로 이름은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지 몰랐던

역사 인물 52인에 대해 중점으로 다뤘어요.


각 인물마다 치열하게 살아온 그 시대, 과거를 둘러보며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느낄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하나 특이한것이, 각 인물들의 '얼굴'을 내세우지 않았다는 게 특이점인데요.

당연하게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모습조차 후대의 상상으로 그린 영정이라네요.

수많은 전란을 거치면서 기록이 많이 소실되어서 진짜 얼굴을 알지 못한다고 해요.

어차피 직접 마주하지 못할 인물이라면 독자 개인의 상상력에 맡긴다고 하니,

좀 더 글에 집중하면서 그 인물들의 얼굴을 각자 그리고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인물들을 정치/권력, 군사, 사상/절개, 실용/개혁, 외교/상업, 예술, 정의/저항이라는 

7개의 주제로 인물들을 배치를 했어요. 

인물간의 관계에 참고할 연대기는 

연대표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볼 수있어서 인물간의 관계나 순서에 참고하기 좋았어요.


한 인물 안에서도 소제목으로 2, 3개 나눠져 있어서

이 인물의 하고픈 이야기를 유추하며 일어날 수 있어서 집중도 잘되고

궁금증을 갖고 쭉 읽어나갈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종합적인 한국사에 이런 인물중심의 한국사 책을 하나 가지고 있으면

궁금한 인물에 대해 찾아보기 수월하고 한국사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 뿐아니라, 자녀에게도 읽혀볼만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드라마나 언론이나 많이 다룬 인물들에 대해서도 적혀있는데, 

몇 인물에 대해 소개해드린다면,

희대의 폭군, 연산군에 대한 이야기에요.

연산군의 어머니인 폐비 윤씨의 복수라는 명분으로 관련된 신하들을 모두 부관참시하고 많은 대신들까지 숙청을 했었죠. 

어머니의 원한을 갚는다는 명복도 있었겠지만 실제로는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왕권에 걸림돌이 될 세력들을 모조리 제거한 거와 같았어요.

학문연구의 터전인 성균관은 이제 기생들이 드나드는 술잔치 장소가 되버렸어요.

연산군이 기생집단을 궁궐안으로 끌어들이는 '흥청' 이라는 집단을 만들었는데,

오늘날 '흥청망청' 이라는 표현이 여기에서 나왔다고 해요.


그리고 수원 화성을 세운 정조에 대한 이야기에요. 

정조가 화성을 세운 것이 단순 성곽 이상의 알지 사도세자의 한을풀고 본인이 꿈꾸는 새로운 이상 도시를 세우겠다는 결심을 건축물이라는 것도 그 효를 느끼게 했어요.

그리고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호감을 기리는 행사로 닮은 화성능행도도 정말 그의 효심도 보이고 

그 후로 국정을 다스리는 백성을 위하는 정치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처럼 인물에 대한 한국사가 우리 한국사의 모든 면을 다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당시 시대 상황과 정치적 이념, 효, 민중에 대한 애심 등

실제 인물을 통해 흥미롭게 한국사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에요.

많은 분들이 어렵지 않게 완독할 수 있는 한국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살면서 딱 한 번 읽는 인물 한국사" 였습니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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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같은 뜻, 다른 단어! 영어의 판을 바꾸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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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영어에서 중요한 주요 동사 중심의 영어 학습책이에요.

영어 학습에서 기본동사가 중요한 건 알고 있지만, 현지에 있는 게 아니기에 동사의 정확한 쓰임을 알기 어려울 때가 많아요. 특히 기본동사는 일상회화와 문장 이해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익히면 영어 실력이 훨씬 탄탄해진다는 걸 알면서도 어려운 부분이죠.


어려운 이유가 하나의 동사가 다양한 의미와 표현으로 확장되기 때문에 이건 겪어보지 않고는 습득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사용되는 동사중심의 학습서가 기본동사 공부를 쉽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요.

특히 어려운 문법보다 기본동사의 활용을 먼저 익히는 것이 효과적인 영어 공부 방법이라는 것엔 변화가 없기때문에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학습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보통 미국 성인이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는 약 2000개에서 3000개 정도에요.

그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핵심 동사는 약 100개에서 200개 정도라고 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선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사 100개를 추려서 영어의 뉘앙스를 알 수 있게 도와줘요.


한국어로 100개의 동사지만 예로 "가지다"라는 한국어의 동사지만

가지다 라는 뜻을 가진 영어동사는 여기서 6개(have, get, take, hold, own, carry)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배우는 영어 동사는 100개는 훌쩍 넘어 아마 많이 사용하는 기본동사는 다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황에 따라 같은 동사가 어떤 뉘앙스를 갖는 지 설명해주고

주어와 시제를 바꿔가며 총 1500여개의 문장을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뜻은 비슷하지만 실제 쓰임은 다른 동사들을 구분하기 위해

같은 한국어 동사에 해당하지만 쓰임이 다른 동사들을 표로 한눈에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설명을 통해 동사가 어떻게 활용되고 실제 문장에선 어떻게 자연스럽게 사용되는지

실질적인 영어 학습에 도움이 많이되어요.

또한 예문들이 실제대화에 어떻게 쓰이는지 주고 받고 하는 대화문을 통해 재차 학습할 수 있답니다.


저는 Lesson 15 '나타나다'라는 동사가 기억에 남아요.

보통 나타나다를 뜻하는 영어동사는 show up, appear 로 크게 어렵진 않은데

이 둘을 구분하라고 하면 엄엄.. 바로 명확히 나오지 않더라구요.

이 책에선 이들의 차이를 한눈에 보여줘요.

show up은 사람이 나타나거나 등장할 때 사용하고

appear은 사람뿐 아니라 사물, 현상 모두 가능해서 더 객관적인 표현이라는 것이죠.

(보면서 아 이런 차이가 있었구나, 라고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른들 공부에도 좋지만, 아이들 공부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한 번 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였습니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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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_시원스쿨닷컴
#이시원_시원스쿨어학연구소_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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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사카 : 교토.고베.나라.와카야마 - 최고의 오사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 ㅣ 프렌즈 Friends 25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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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따끈따끈한 2026 오사카 여행정보가 가득담겨 있는 여행가이드 책입니다.

장소에 대하 정보 뿐 아니라 교통, 볼거리, 레스토랑 그리고 쇼핑센터에 대한 정보가 한 가득이에요.

(단, 2026년 1월 기준으로 작성된 책이고 상황에 따라 출입시간 및 비용등은 바뀔 수 있으니

참고로 먼저 보시고 꼭 방문시기 때 맞춰서 다시 확인하는 건 필수입니다.)


이 책은 일본 내에서도 한국사람이 많이 여행가는 오사카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어요.

일본 초보 여행자들도 충분히 일본 오사카를 여행할 수 있도록 책 앞쪽에

먹거리 / 볼거리 / 쇼핑으로 큰 카테고리를 나눠 기본적인 여행에 대한 팁과 설명하고 있으니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보셔도 됩니다.


보통 여름휴가 때 많이 가니까 보다가, 일본의 여름은 꽤나 힘들다고 들었어요.

이 책 앞쪽에 있는 '오사카 알아보기'에 여름 여행 필수 아이템이 소개되어 있는데,

일본의 한여름을 대비하기 위해 어떤게 필요한지 이 책에선 반드시 지참해야할 아이템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와 진짜 덥긴 덥나보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 뿐아니라 '오사카 알아보기' 챕터에는 음식부터 쇼핑 등 상품소개부터 용어나

이자카야 순례하기 좋은 동네 처럼 흥미있는 것들이 다량 소개되어 있어서

오사카의 전반을 둘러보기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오사카 맛보기가 끝나면,

오사카 여행 설계를 위해 입국부터 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들어가는 방법을 소개하며

다양한 교통수단을 알려줘요.


이 책은 오사카와 교토를 중심으로 간사이 지역을 소개하고 있고

고베, 나라, 와카야마까지 다루고 있어서 이 지역을 방문예정일 경우

아마 많은 도움을 받을꺼에요.

이동수단으로 열차나 기차를 많이 사용할텐데

일본은 엄청 많은 수의 철도가 있어서 복잡할꺼에요.

미리미리 이동경로와 방법을 준비하기좋게 도시 간 최적의 이동 노선과 소요 시간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니 진짜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여행가면 핸드폰 지도를 많이 볼테지만

핸드폰을 원활히 사용하기 어려운 어떤 상황이 올지 모르잖아요.

이 책에는 지역별 최신 지도가 맵북 형태로 부록처럼 부착되어 있어서

핸드북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게다가 그냥 지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소개된 관광지나 숙소, 쇼핑 등 지도위에

표시되어 있어서 현 위치에서 찾아가기 너무 유용합니다.

그리고 진짜 유용하다고 느끼게,

구글맵에 위치 검색할때 입력하는 키워드가 중요하잖아요.

이 책에는 어떤 키워드로 입력을 해야지 정확하게 해당 스폿의 위치를 잡아주는 지

그 키워드로 각 장소 소개에 있어요.

정말 실질적 여행에 매우 유용하겠죠?


여행정보책이 그러하듯

장소와 방문 목적에 따라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적혀있고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며 필요한 부분들도 하나하나 설명이 되어 있어요.

환전 및 카드 사용하기 부터 현지에서 이용가능한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에 대한 것 등

일본 여행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특히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에 여행계획이 있다면 꼭꼭 한번 둘러보길 추천드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프렌즈 오사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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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_고베_나라_와카야마_여행종합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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