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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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장편인줄 잘못 알고 본 소설집이었다. 그렇지만 각 단편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들로 짜 있었다. 로봇이란 소설에서의 삼원칙과 악어에서의 발성을 잃어버림, 마코토에서의 계속되는 짝사랑의 이어짐 심리, 조의 경찰관의 타락, 은이의 퀴즈쇼와 삶의 방식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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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업 사회 - 일할 수 없는 청년들의 미래
구도 게이.니시다 료스케 지음, 곽유나.오오쿠사 미노루 옮김 / 펜타그램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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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중 한 사람은 무업상태인 사회, 혼자 어쩔수 없는 상황을 이겨나가도록 이끄는 NPO 소다테아게넷의 대상자에 대한 자존감 높이기, 취업견학 그리고 적응하도록 이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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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도미난스 - 지배하는 인간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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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하는 인간"이라는 제목, 정신조종능력이 가지는 사회파괴적 현상 사람들마다 바라는 능력이지만 그것이 가지는 효과는 부정적이다. 사회속에 있는 존제 자체로 흰원숭이가 된 사람들도 그렇지않을까, 서로의 반응에 일정정도의 양보나 소통의 노력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흐름이 있을 때 백원단 지도부가 가졌던 꿈들도 현실에서 실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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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 - 김영하에게 듣는 삶, 문학, 글쓰기 김영하 산문 삼부작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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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란 무엇인가, 소설은 우리 삶을 어떻게 살찌우는가 하는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듣는다. 삶의 민낯을 소설로 간접체험하는 것이 관계 속에 공감대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또한 작가는 이전의 작품에 대한 답변을 한다는 것을. 그래서 똑같은 것은 없어야한다는 것을. 자신의 잃어버린 흔적을 찾는 흐름으로 글쓰기를 하는 것 같다고. 인물에 대한 깊은 취재와 자료 감정이입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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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지 않는 법 - 수학적 사고의 힘
조던 앨런버그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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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사고의 힘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전체를 조망하고 실질적인 부분을 찾도록 한다. 정직하게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 현실적인 판단을 하게 한다. 수학적 자산의 누적적 성과를 본받아 노력하는 능력의 중요성도 다시금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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