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리차드 세넷 지음, 조용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신자유주의의 공동체 파괴로 개인은 더 표류하고 존재가치를 잃어간다. 더 나아가 공동체는 그 지속가능한 상태나 정통성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그에 저항하는 목소리는 의미가 있다. 공동체성과 개인의 전체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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