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존의 의미와 절박함을 설파한 최재천 교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물다양성으로 다름을 통한 거리, 분별이 효율을 위한 강박과 획일성으로 한데 엮어 넘어가는 위험에 사로 잡힐 수도 있다. 각자의 영역에서 무심히 자기할일을 하며 다양성의 지혜를 배우며 헤쳐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