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기
황정은 지음 / 창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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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은 작가의 특이한 에세이다. 2024년 12월 3일 계엄에서 2025년 4월 4일 파면까지의 국민들의, 시민들의 함께 한 활동과 힘을 보여주고 있다. 가슴조린 기억들, 실망과 절망,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지속적인 염원과 바램이 결실을 맺는 모습이 담겼다. 참으로 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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