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숙 밀라논나 유튜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탈리아 유학으로 또다른 사회를 접했던 다자이너는 한국사회와 비교하며 인생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매우 빠른 나이 30대부터 임원으로 활동하고 여성의 캐리어를 창조해나간 사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