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만화지만 연대기적으로 세대를 이어 서술하고 있다. 삶은 질긴 것이고 변명할 수 없이 혈육의 흔적으로 맺어져 있다. 하키와 도시인으로서의 생활느낌도 소외의 시각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