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의 철학"은 무엇인가요?
당신에게 "충분한" 부이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스스로 부에 대해
애매모호한 정의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부자를 목표로 달렸지만
목표지점 없이 달리고만 있었다는 것
결혼보다 결혼식에 관심이 있다는 속된 말처럼
"부자"라는 알맹이가 아니라
부자라고 규정지어진 겉치레를
즐기고 싶었던 것
자기반성의 연속이었어요.
책을 1회독하면서
던져진 질문들에 답을 하다가 포기하고
자기푸념과 한숨을 뱉어냈어요.
그런데 다시 책을 들고 읽으며
되뇌였어요.
"워런버핏처럼 진짜 부자로 남자."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잡을 수 있지만
부자로 남는 건 어려운 것이기에
지키기 위해서 꾸준한 자기계발과 투자!!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부에 대한 뚜렷한 철학
매력적이었어요.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책이에요.
경제기본서로 "어바웃머니"를 추천해요^^
독서의 중요함은 알지만 실행하지 못한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어요.그동안의 고전시리즈도 좋았지만독서실행서를 만나니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짧게 느꼈던 시간들을 이용하여 하찮게 독서를 시작하니 게으름과 권태를 생각할 수 없었어요.세상에 좋은 책은 많지만 정작 스스로에게는 와닿으려면 읽는 행동이 필요한데 늘 뒷전이었어요.위대한 독서를 즐기는 스스로를 위해 하찮게 꾸준히 하는 독서가 시작임을 새길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