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의 철학"은 무엇인가요?
당신에게 "충분한" 부이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스스로 부에 대해
애매모호한 정의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부자를 목표로 달렸지만
목표지점 없이 달리고만 있었다는 것
결혼보다 결혼식에 관심이 있다는 속된 말처럼
"부자"라는 알맹이가 아니라
부자라고 규정지어진 겉치레를
즐기고 싶었던 것
자기반성의 연속이었어요.
책을 1회독하면서
던져진 질문들에 답을 하다가 포기하고
자기푸념과 한숨을 뱉어냈어요.
그런데 다시 책을 들고 읽으며
되뇌였어요.
"워런버핏처럼 진짜 부자로 남자."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잡을 수 있지만
부자로 남는 건 어려운 것이기에
지키기 위해서 꾸준한 자기계발과 투자!!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부에 대한 뚜렷한 철학
매력적이었어요.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책이에요.
경제기본서로 "어바웃머니"를 추천해요^^
2026년 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은 음청 많은데그 부류에 본인이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여기저기 기웃대며 갈대처럼 흔들려본 1인이에요.지금의 투자방식이 맞는지 2027년에는 제대로 투자할 방법은 무엇인지질문을 품고 읽었어요.일단 언론과 지인들이 떠들던 이슈들에 대해 설명해주어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었어요.초보와 고수가 집중해야 할 부분을 다르게 찝어줘서 초보자의 무모함을 단도리 시켜줬어요.함부로 해석해서 무모하게 투자할 근자감을 싹뚝!!마지막으로 2027년 그리고 앞으로 이슈를 투자에 맞게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고 투자기준과 방향을 잡아갈 수 있게 도와줬어요.어디에 투자해야할지 고민하는 저와 같은 분들께 추천해요.
독서의 중요함은 알지만 실행하지 못한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어요.그동안의 고전시리즈도 좋았지만독서실행서를 만나니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짧게 느꼈던 시간들을 이용하여 하찮게 독서를 시작하니 게으름과 권태를 생각할 수 없었어요.세상에 좋은 책은 많지만 정작 스스로에게는 와닿으려면 읽는 행동이 필요한데 늘 뒷전이었어요.위대한 독서를 즐기는 스스로를 위해 하찮게 꾸준히 하는 독서가 시작임을 새길 수 있었어요.